기사 (3,699건)

차화연 나이, 결혼 후 은퇴하기도 이혼한 이유는?..딸 차재이 엄마한테 서운한 이유KBS 한번다녀왔습니다 캡처 KBS 드라마 '한번다녀왔습니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중인 차화연의 나이가 관심 집중이다.차화연은 1960년생으로, 그녀는 1978년 연기자로 데뷔해 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1988년 10살 연상인 사업가 남편인 최대현 씨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하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차화연 남편 최대현 씨와 지난 2009년 3월 결혼 21년 만에 이혼해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당시 차화연 소속사는 "차 씨가 지난 3월 결혼 21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당시) 미성년자인 둘째 딸과 막내아들의 양육권은 차화연씨가 갖고, 아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남편이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에 합의했으며, 위자료 문제도 원만하게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이혼 사유에 대해 과거 한 잡지에서 차화연 전남편이 연예계 복귀에 반대하면서 갈등을 빚었고 양측이 서로의 인생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한 바 있다.한편 배우 차재이는 차화연의 딸로, 엄마를 따라 현재 5년차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차재이는 미모와 지성미를 겸비한 재원이다.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차재이는 "사실 어머니께서 제가 배우라는 걸 어디서 말씀을 안 하고 다닌다. 배우 생활하면서 자기가 배우인 게 너한테 득보단 실이 많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평소에 너무 아는 척을 안 해주셔서 서러울 때도 많았다. 타 방송사 오디션 미팅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그 방송사 드라마 출연 중이라는 거다. 그래서 제가 밥 한 끼 사달라고 전화를 드렸는데 '너 아는 척도 하지 마'라고 하셨다. 방송 현장이나 관계자들이 있으면 모른 척을 하신다"고 말했다. 또 차재이는 "연기 지도를 해달라고 해도 혼난다. 요즘에는 조금 봐주시는데, 예전에는 '네가 처음부터 연구를 해야지, 모른다고 나한테 와서 물어보면 어떻게 발전이 있겠냐'면서 혼을 내셨다"며 "많이 섭섭하지만, 집주인분이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21:39

이란성과 일란성 쌍둥이 차이는?...일란성 쌍생아는 태반과 탯줄이 하나일까KBS KBS 드라마 '한번다녀왔습니다'에서 이란성 쌍둥이가 나오면서 이란성과 일란성 쌍둥이의 차이가 관심집중이다.보통 쌍둥이를 하면 외모까지 닮은 모습을 떠올리지만,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성격과 성별까지도 다를 수 있다.일란성은 난자 1개와 정자 1개가 만나 수정란이 반으로 쪼개지며 하나의 수정란이 2개가 된다. 때문에 얼굴, 행동, 성격까지 비슷하다. 반면 이란성 쌍둥이는 2개의 난자와 2개의 정자가 만나 만들어지기 때문에 얼굴과 성격, 성별까지도 다르다. 일란성 쌍둥이는 1개의 수정란이 분열하여 2개의 세포가 되었을 때나 2개의 세포가 분열하여 4개의 세포가 되었을 때 세포들이 각각 독립된 개체로 자란 것을 말한다. 일란성 쌍둥이는 성별뿐만 아니라 혈액형, 유전자가 동일하다. 일란성 쌍둥이가 생기는 과정에서 수정란이 세포 분열한 후 분리되는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이란성 쌍둥이는 한꺼번에 배란된 2개 이상의 난자가 각각 다른 정자와 수정되어 자란 것으로 유전자도 다르고 성도 다를 수 있다.한편 일란성 쌍둥이는 1개의 수정란이 분열해 2개의 세포로 나뉘어지면서 생긴다. 이에 태반과 탯줄은 하나일까?일란성 쌍둥이라도 탯줄은 각각 갖고 있다. 탯줄에는 혈관이 들어 있어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 물질과 산소를 모체로부터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태반의 수는 수정 후 세포들이 언제 분리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보통 세 가지 경우가 있는데, 수정 후 3일 안에 세포들이 분리되면 쌍생아는 서로 다른 양막 안에 각각 다른 태반을 갖게 되고, 수정 후 발생 3일 이후부터 6~8일 사이에 세포들이 분리되면 양막은 각각 생기지만, 태반이 될 배막의 하나인 융모막을 공유하면서 하나의 태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수정 후 8일 이후에 세포들이 분리되면 하나의 태반은 물론이고 한 양막 안에 놓이게 되어 서로 머리나 가슴, 등 부분이 일부 붙어 태어나는 샴 쌍둥이가 태어날 수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20:47

마로니에 김정은 누구길래...복면가왕 숨은그림찾기 정체는?MBC 마로니에 김정은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면서 관심집중이다.마로니에 김정은은 1973년 12월 8일생으로 과거 '칵테일 사랑'을 부른 마로니에의 방송 활동 멤버 출신이다.프로젝트 그룹 마로니에 1집, 3집 음반의 객원 가수였던 신윤미는 '칵테일 사랑' 등의 노래 녹음을 끝내고 계약이 만료 된 후 미국 유학을 갔다. 3집 객원 가수들(신윤미, 최선원, 김신우)이 없는 상태에서, 1994년 마로니에 3집 음반 발매 후 '칵테일 사랑' 노래가 예상 외로 인기를 끌어 방송 요청이 들어오면서 음반 녹음과 관계 없는 그룹이 만들어졌다.실력파 여성 멤버 김정은은 마로니에 탈퇴 후 1995년 3월에 솔로 앨범 《Propose》를 발표, 백종우가 프로듀서로 전향하며 작곡해준 정규 1집 타이틀곡 프로포즈, 후속곡 〈널 사랑해〉로 큰 인기를 얻으며 가요계에서 활약했다. 〈널 사랑해〉와 〈오렌지 나무〉는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에서 숨은그림찾기의 정체가 마로니에 김정은과 김혜림, 주다인 등으로 추측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복면가왕에 숨은그림찾기에 등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가왕 장미여사는 케이윌의 '니가 필요해'를 선곡해 열창했다. 하지만 투표 결과 숨은그림찾기가 새로운 가왕에 올랐고 장미여사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그는 가수 김연자로 무대 후 그는 인터뷰를 통해 "매주 새로운 걸 보여줘야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복면가왕은 아무나 못 하는데 6번이나 할 수 있어 감사했고 후배들에게 빨리 물려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20:24

김호중 ‘고맙소’ 900만뷰 눈앞...살았소 어떤 곡?생각을보여주는엔터 제공 가수 김호중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이 부른 조항조의 고맙소가 재조명되고 있다.김호중이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부른 ‘고맙소가’ 김호중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후 900만뷰를 넘보고 있다. ‘고맙소’는 조항조의 노래로, 김호중이 부른 후 역주행 인기를 누렸다. 이에 조항조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호중에게 “’고맙소’를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보면서 울었다. 은사님의 이야기를 할 때 눈물이 나더라”라며 김호중이 부른 ‘고맙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조항조와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로 재회해 ‘고맙소’를 함께 불러 큰 감동을 주었다.한편 김호중은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를 시작했다.복무 시작과 함께 김호중은 팬들을 위해 당일 오후 6시 신곡 '살았소'를 발표했다.김호중은 소속사를 통해 "들을 때부터 너무나 와 닿았던 곡이며 많은 분들에게 내가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살았소'를 소개했다.그는 '살았소' 공개와 더불어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Plus '파트너'를 통해 자신처럼 가수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응원한다.또 김호중은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현장을 담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개봉과 함께 정규앨범 '우리家'의 모든 노래가 담긴 콘서트 VOD와 클래식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19:56

강화도 화문석 가격이 얼마길래?...유재석 아내 나경은에 선물하기도KBS 강화도 화문석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면서 그 가격이 관심 집중이다.화문석은 물들인 왕골을 손으로 덧겹쳐가며 엮은 다음, 무늬에 따라 잘라낸 꽃돗자리로 여름철에 화문석을 마루에 깔고 그 위에 눕거나 앉으면 더위를 덜 수 있어서 널리 애용되었으며 무늬 또한 아름다워 집 치장에도 한몫을 담당했다.화문석의 재료가 되는 왕골은 사초과(莎草科)에 속하는 1~2년생 풀로서 논밭이나 습지에 심고 꽃줄기로 돗자리를 만든다. 왕골 자체가 여름철에는 시원하면서 수분을 잘 흡수하고 겨울에 냉기를 방지해 주기 때문에 화문석은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생활용품이다. 게다가 오래 사용하여도 윤기가 강하며 부스러짐이 없다. 현재 강화 화문석은 전국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오랫동안 왕골공예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는 조선시대 BTS, 강화 화문석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특산물 삼국지에는 강화 화문석이 등장했다. 화문석을 만들고 있는 사장님은 “해풍 때문에 왕골이 질기고 강하다”라며 강화가 유명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화문석은 왕골을 꺾어 만드는 모습 과정이 사람의 손으로 이루어졌다.연정훈은 이에 “만드는 과정을 보니까 우리가 함부로 앉아있으면 안될 거 같다”라며 멤버들을 자리에서 일으켰다. 제작진은 “여러분이 앉고 계셨던 화문석 가격은 300만원”이라고 알렸고, 문세윤은 “(화문석을) 깔아주는 제작이 손을 벌벌 떨더라 가격 듣고 이렇게 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tvN앞서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마지막회에서는 유재석이 지난 8회에 걸쳐 번 74만6500원으로 특산물을 구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재석은 게스트들에게 줄 선물을 사고 남은 돈으로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를 위한 선물을 구매했다. 선물은 다름 아닌 화문석. 그는 "당초 화문석을 사려고 했다. 나경은이 화문석을 갖고 싶다고 해서 고민"이라고 말했다.유재석은 앞서 자신이 수확한 왕골로 만든 작은 화문석과 300만원 상당의 고가 화문석 사이에서 고민했다. 결국 35만원 가량 작은 크기의 화문석을 택했다.화문석은 일일이 손으로 짜는 완전 수공예품으로 크기에 따라 가격도 천지차다. 적게는 30만원부터 많게는 300만원이 넘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19:27

에이티즈 누구?...임정희 꺾고 김종국&터보 편 우승 화제에이티즈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에이티즈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임정희를 꺾고 불후의 명곡 김종국&터보 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관심이 뜨겁다.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종국&터보 특집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그룹 에이티즈가 네 번째 순서로 뽑혔다. 에이티즈는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라며 "어릴 때 '사랑스러워'라는 노래로 지금까지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들의 선곡은 '검은 고양이'였다. 에이티즈는 파워풀한 안무로 새로운 '검은 고양이'를 탄생시켰다. 김종국은 "편곡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감동했다"고 극찬했다. 투표 결과 에이티즈가 1승을 거뒀다.임정희는 '회상'을 선택, 가창력뿐만 아니라 랩 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제 첫 번째 보컬 선생님이 임정희였다"라며 "너무 오랜만에 봤고, 한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게 기분이 묘하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다. 너무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이티즈가 임정희를 꺾고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한편 에이티즈는 7일 방송된 SBS MTV 아이돌 임시 보소호 ‘아이돌집’에 출연해 자신들의 속마음을 꺼내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이티즈 멤버들은 빅픽처, 메이커, 펜던트 등을 과거 팀 명으로 거론 됐던 예명들을 말하며 “에이티즈 하길 잘했다. 예명도 좋았지만 그 때 확실했던 것들은 대중들에게 각인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던 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자신들의 음악에 대해 뒷이야기를 전했다. ‘트레져’가 스튜디오에 흘러나오자 산은 “이 곡 뮤직비디오는 모로코에서 3일 동안 1시간 자면서 촬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녹음한 곡들 중에 가장 힘들었던 곡이다”라고 입을 모았다.에이티즈는 자신들의 바람도 전했다. 산이 “나는 빨리 팬 분들이랑 무대 하고 싶다. 눈을 마주보고 무대 하고 싶다. 사실 지금 답답하다”고 말하자 홍중도 “나도 콘서트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민기 역시 “우리가 LA에서 첫 콘서트를 했다. 그 때 인이어를 타고 들어온 함성을 처음 느껴서 그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성화는 “팬 분들의 유무가 우리에게 (의미가)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에이티즈는 2018년 10월 24일에 데뷔한 KQ 엔터테인먼트의 8인조 보이 그룹으로 그룹명인 ATEEZ는 'A TEEnage Z'로, '10대들의 모든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데뷔 전부터 퍼포먼스 적으로 눈길을 끈 그룹으로, 현재 글로벌 퍼포먼스 아이돌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의 인기가 굉장한 편이며 점점 국내 입지도 높아지면서 국내 팬덤의 규모도 커지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이돌로 꼽힌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15:54

임정희 그는 누구?...조권 보컬 선생님으로 유명임정희 인스타그램 가수 임정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조권의 보컬 선생님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 집중이다.임정희는 지난 2005년 'Music is my life'로 데뷔했다. 주요 곡으로는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시계태엽, 사랑아 가지마,사랑에 미치다, 흔적,Golden Lady 등이 있다.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뉴욕으로 이동해 음반 준비를 했으며 2008-2009년경 미국 진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2015년 복면가왕에서 굴러온 복덩어리라는 가명으로 참가했으며 예선전에서 겨울왕국 얼음공주를 상대로 당시 최다 득표 기록인 95표를 얻었다.(삼파전 제외) 그 뒤 우승한 천하무적 방패연과 겨룰 때 부활의 'Lonely Night'를 부르면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흥겹게 무대를 돋웠다.그 뒤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포기금지라는 가명으로 재출연해서 남자는 배 여자는 사과, 목 트인 백작을 이겼으며 심장어택 큐피드에 이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과거 ‘영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임정희에게 보컬 트레이닝을 배우며 가수의 꿈을 키운 조권은 “그 프로그램이 끝나고 꼬마 애들을 데리고 보컬 트레이닝을 해 주셨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임정희라고 생각했었다. 오늘 오랜만에 뵙게 됐는데 저도 데뷔를 해서 한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게 기분이 묘하다”며 감상을 전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3 15:31

설리 인스타그램2020년 9월 10일 (목) MBC ‘다큐 플렉스’는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제목으로 너무 늦었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다뤘어야 했던 메시지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10월 14일 고인이 돼버린 연예인 故최진리님이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해 알기 위해 고인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과 그의 어머니, 같은 소속사였던 티파니 영과 또 다른 지인들의 인터뷰를 담았다.방송은 고인이 소수자와 사회적 논란에 반응하는 멋진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그의 지인을 통해 담아냈다. 또한 그는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었다는 부분과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가진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를 소개했다.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가 자신다움에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에 의해 많이 힘들었고, 그로인한 정신 질환에 시달렸다는 사실도 담아냈다. 방송에서 들려 온 그의 마지막 직전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시달렸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줬다. 또한 언론들이 그를 얼마나 이용했고, 괴롭혔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고인이 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논란 속 커져갔던 그의 고통설리 인스타그램故최진리님은 살아있을 때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어처구니없게도 그 많고 많던 논란들은 하나같이 고인이 본인다움을 나타내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비하한 거짓이었을 뿐이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꾸며낸 검은 거품과도 같은 거였던 거다. 그런 거품을 언론들은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이용했고 네티즌들은 먹잇감을 발견한 듯 열광했다. 이러한 이기적인 사람들의 태도에 그는 고통 받았다.고인은 종종 자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으며 자신을 좀 예뻐해 달라는 말도 함께 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고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고 여전히 거짓에 열광했다.이 방송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설리 인스타그램MBC ‘다큐 플렉스’에서는 언론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위와 같은 故최진리님의 논란이 거품이라는 부분을 이야기 했다. 또한 고인의 가족과 지인의 인터뷰를 통해 그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 우리는 이러한 고인의 거품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그에 대해 바로 알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를 인격체로 인정해줘야 했다. 그렇기에 이번 방송은 필요한 방송이지 않을까 싶다. 고인에게 다시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동시에 간접적으로나마 그의 있는 그대로가 사람들에게 알려지니 덜 억울해지는 계기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었다.3개의 자아를 가진 고블린, 설리의 마지막 메시지.설리 인스타그램2019년 6월 29일 발매된 ‘고블린(Goblin)’은 故최진리님의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 된 작품이다. 앨범 속 타이틀곡인 고블린은 3개의 자아를 가진 해리성자아를 겪던 한사람의 이야기이다. 뮤직비디오에서 고인은 3개의 자아를 표현했다. 일부 네티즌은 이 3개의 자아를 악플러들로부터 숨은 상처 받은 자신의 자아와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과 그때의 감정을 나타낸 자아, 상처 받은 자아를 해치우는 자아라고 해석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속에서 그는 ‘끝’이란 주제를 다뤘다. 아무래도 그는 자신의 앨범을 통해 모든 말을 하고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이런 그의 마지막 작품으로 인해 팬들의 그를 지키지 못한 미안함은 더욱 커졌다.우리의 문화는 많다. 그리고 그 중에는 좋은 것도 있지만 최대한 빨리 변화 시켜야 하는 부적절한 문화 또한 존재한다. 故최진리님은 부적절한 문화의 희생양이지 않을까. 우리는 앞으로 우리의 문화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만 한다. 다시는 이런 희생은 없어야 한다. --故최진리(설리) 그는 누구였을까?논란 속 ‘다큐 플렉스’설리 그는 누구?설리의 마지막 메세지는?

연예 | 뉴스톡 | 2020-09-13 11:20

파파이스 결국 추억속으로...할리스커피는?온라인 커뮤니티 파파이스가 결국 추억속으로 사라진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파파이스가 한국을 철수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속속 공유됐다. 게시물에는 파파이스 프라임점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가 적은 쪽지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쪽지를 적은 이는 "파파이스 브랜드가 2020년 11월에 한국에서 철수한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저희 매장이 아마 한국에서 가장 늦게 폐점하는 매장일 것"이라며 "18년을 함께 한 매장이라 저희도 아쉬움이 크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잘 부탁드린다"고 끝맺었다.최근 파파이스는 코로나 등 여러 악조건으로 결국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각 지점이 하나둘씩 문을 닫기 시작했고, 가장 마지막에 문을 닫는 프라임점을 끝으로 국내에서 더는 볼 수 없게 됐다.연합뉴스한편 할리스커피는 매각 3수만에 KG그룹 품에 안겼다.9일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IMM PE는 할리스커피 우선 협상 대상자로 KG그룹을 선정했다. 거래 대상은 IMM PE가 갖고 있는 할리스커피 지분 93.85%로 매각 가격은 1000억원대 후반에서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IMM PE 측 관계자는 "KG그룹은 여러 매수자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매각 주관사는 골드만삭스로 지난달 복수의 인수 후보자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KG그룹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KG그룹의 인수 의지가 강한 데다, 2017년 KFC를 인수해 재무 상황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KFC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오른 2100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흑자전환 했다.2013년 450억원에 할리스커피를 인수한 IMM PE는 KG그룹과 거래 가격을 협상 중이다. KG그룹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 업계가 타격 입은 점 등을 고려해 가격 협상을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KG그룹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고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KG그룹은 지난해 동부제철을 인수하는 등 공격적으로 인수합병(M&A)을 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KG그룹의 자산 총액은 6조2560억원으로 국내 63위다. 할리스커피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1650억원, 155억원이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5:09

스마트폰 흑백모드로 스마트폰 중독 해결 할 수 있다...설정하는 방법은?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스마트폰 흑백모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면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현대인의 5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휴대폰 사용법은 무엇인지 퀴즈로 출제했다.정답은 스마트폰 화면을 흑백으로 바꾸는 '스마트폰 흑백모드'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은 색상 중독과도 연관이 있다. 색상은 주의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밝고 자극적인 색일수록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고, 흥분 상태를 유도한다.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흑백으로 하면 저절로 흥미가 떨어져 균형있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또 흑백모드는 스마트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한편 스마트폰 흑백으로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아이폰1. 설정메뉴에 들어간다.2.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크기 누른 후, 색상 필터 메뉴를 끔으로 변경 삼성1. 설정에 들어간다.2. 디지털 웰빙을 누른 후, 휴식모드 지금켜기 설정3. 흑백음영 설정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4:52

이세돌 와이프 질문에 “사람 좋아” 폭소, 24살 속도위반 결혼...그의 아이돌 계보는?SBS 이세돌이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속도위반 결혼이 관심집중이다.12일 재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이세돌, 김장훈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해졌다.이날 김희철은 이세돌에게 “결혼을 엄청 일찍 하셨다. 어떻게 그렇게 일찍 결혼할 생각을 하셨냐”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세돌은 24살에 결혼했다고 밝히며 “어떻게 하다 보니까”라며 “살짝 위반도 했다. 그렇게 과속은 아니었고 결혼 후 6개월 만에 아이를 낳았다”고 답했다.김장훈은 “근데 와이프가 진짜 최고다. 진짜 지혜롭고 예쁘다”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이세돌은 “사람 좋다”고 간단명료한 답변을 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그러면서 이세돌은 일찍 한 결혼의 장단점 질문에 “집에 들어가면 혼자가 아닌 느낌이 장점이다. 근데 그게 또 단점이다. 혼자 있고 싶을 때도 가끔 있지 않나. 의외로 가끔이 아니더라”고 속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이내 “근데 장점이 더 많은 것 같다”고 해명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이날 김장훈은 과거 김세정의 팬이라고 밝힌 이세돌을 위해 김세정의 영상 메시지를 받아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데 다른 방송에 나가서 오마이걸 팬이라고 하더라. 그러면 어떻게 하냐. 내가 세정이 얼굴을 어떻게 보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이에 이세돌은 "제가 세정 씨 팬이긴 한데 경연 프로그램을 보고 오마이걸의 팬이 된 거다"라고 해명했다. 김장훈은 "제일 좋아하는 걸그룹은 세정이냐?"라고 물었고, 이세돌은 "사실 제가 원래는 티아라를 좋아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세돌은 "원래는 티아라, 세정, 그리고 지금은 오마이걸이다"라고 좋아하는 걸그룹 계보를 정리했다.한편 이세돌은 대한민국의 바둑기사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9단까지 승단했다. 각종 국제 기전에서 수차례 우승하였으며 2016년에는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을 펼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다  2019년 11월 한국기원에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24년 4개월간의 현역 기사 생활을 마감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4:41

네고왕 광희가 해냈다!, 하겐다즈 역대급 할인 2+3...프로모션에 스토어 접속자 폭주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광희가 하겐다즈와 역대급 할인 이벤트 네고를 성사하면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스토어에 접속자가 폭주해 관심이 뜨겁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 '네고왕' 5화에서는 황광희가 아이스크림 업체 하겐다즈와 협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광희는 평소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광고주보다 구독자가 우선'이라는 조항이 담긴 계약서를 공개하고는 "하겐다즈, 초코맛 맛있지만 가격 비싸"라고 약속대로 소신발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광희는 "내가 오늘 기업 하나 살린다"라며 각오를 가지고 하겐다즈 본사를 찾아갔다. 그는 직원들을 만나 사내에 있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보고는 "다 집에 가져갈 거야"라며 아이스크림 털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광희는 마지막으로 대표와의 협상 자리에 앉았다. 그의 잇따른 제안에 '하겐다즈 역사상 없던 일'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광희는 "없던 역사를 만드는 게 네고왕이에요"라는 말로 받아쳤다.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이날 광희는 하겐다즈와 역대급 이벤트인 2+3 네고를 성사했다.두 사람이 작성한 계약서엔 편의점 및 하겐다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전 제품 2+1 행사를 한 달간 시행한다. 다만 편의점에는 부담이 없게 한다. 방송일 기준으로 1주일간 하겐다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파인트2+1구매시 미니컵 랜덤 2개 증정한다. 최초할인 2+3=2개 구매시 3개 추가 증정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이번 네고왕 방송 이후 하겐다즈 온라인 스토어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이용에 불편을 겪고있다.현재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사이트 접근이 지연되 구매가 어렵다.하겐다즈 홈페이지12일 하겐다즈 스토어 홈페이지에는 "유튜브 채널 네고왕 하겐다즈편을 통해 약속드린 2+3 온라인 프로모션 관련하여, 불편을 느끼신 모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하겐다즈 측은 "9월 11일 저녁 6시 30분 네고왕 프로모션 오픈 이후, 저희 예상보다 20배 이상의 주문량으로인해 하루 배송 최대치의 물량을 초과하게되어 배송이 지연되게 되었습니다. 프로모션 시작과 동시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이어 "현재까지 들어온 주문건은 아래 일정으로 순차적으로 배송 예정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발송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안내했다.특히 "11일(금) 오후 7시까지 주문 건: 14일(월)~18일(금) 발송 예정" "11일(금) 오후 8시까지 주문 건: 21일(월)~23일(금) 발송 예정" "11일(금) 오후 8시 이후 주문에 대해서는 추석연휴로 인해 10월 5일(월)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등으로 향후 일정을 안내했다.하겐다즈 측은 "택배사 배송 전에 등록하신 번호로 배송 예상 시간이 문자 안내될 예정이며, 고객님 한분 한분께 개별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배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또한 "다시 한번, 하겐다즈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리며, 앞으로 남은 프로모션 기간동안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품 및 배송에 대해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3:27

tvN 여름방학 촬영지 '봉포해변'은 어디?...이용시간과 위치 공개tvN 여름방학 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1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안소희와 정유미가 봉포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포해변은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해 있다. 정유미는 안소희와 장을 본 뒤 봉포해변의 카페로 향했다. 화이트 톤으로 예쁘게 꾸며진 카페의 모습에 두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해당 카페에는 오브제와 악세서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이들은 최우식과 최용준에게 줄 발찌와 마그네틱을 구입하며 친자매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합류한 최우식과 최용준도 봉포해변의 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우식은 "구름의 정말 예쁘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최용준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안소희와 최우식 등을 찍어줬다. 해당 방송이 방영된 후 촬영지인 봉포해변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봉포해변은 속초시청 북쪽으로 3km에 위치해 있으며 작은 포구를 중심으로 한 간이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어 있다. 물이 맑고 사질이 고우며, 특히 어족이 풍부해 바다낚시와 수영을 겸할 수 있어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이용시간은 매년 하절기 7~8월 일반해변 06:00~24:00 / 마을관리해변 06:00~22:00이다.한편 봉포해변에서는 지난 5월 몽골국적의 한 관광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3:18

최수종 나이는 몇 살, 최양락과 동갑이라고?...최수종 아들, 딸 미모 화제MBC 최수종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나이부터 자녀들이 관심 집중이다.지난 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하희라, 최수종, 이태란, 가수 천둥 등이 출연했다.이날 최수종은 하희라와의 동반출연에 대해 “부담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신경을 써야 하니까”라며 “이러다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말해 MC들의 원성을 샀다.하희라는 이벤트 장인 최수종의 이야기를 하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생일 때 여자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는데 최수종 씨가 여장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수종은 “숍에 가서 화장을 하고 미니스커트까지 입었다. 아내 친구들을 편하게 대해주려고 한 거다”라고 전했다. 하희라는 “나중에 사진이 돌아다닐까 봐 친구들한테 그 당시 찍었던 사진을 다 지우라고 했다. 하지만 (최수종이) 정말 예뻤다”고 털어놨다.또한 최수종은 신체 나이 검사 결과 30대 중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에도 촬영이 없는 날이면 매일 운동한다. 나이가 들어도 균형잡힌 몸매를 유지하는 게 좋지 않나”라며 “제가 몸 관리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배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로 하희라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하희라는 “저도 남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운동한다”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에 결혼해 1999년에 아들 최민서를 2000년에 딸 최윤서를 낳았다. 또한 최근 가족여행을 떠나는 영상에서 자녀들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최수종 심은데 최수종나고 하희라 심은데 하희라 난다", "역시 유전자가 중요하다", "너무 완벽한 가족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최양락과 동갑임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3:09

구름빵 출판사 백희나 작가 방송 출연에 비판 "작가는 작품성과 인간성이 비례하지 않아"tvN 유퀴즈 온더 블럭 구름빵 작가로 유명한 백희나 작가가 방송에 출연해 출판사와 벌인 소송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가운데 출판사가 백 작가를 비판했다.백희나 작가는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 '구름빵'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그는 잘못된 계약으로 인해 창작물의 저작권을 인정받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후배 작가들에게 미안하다. 여기까지밖에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라며 "길을 잘 닦아놨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출했다.백 작가는 지난 4월 창작 그림책 '구름빵'으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했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 상을 한국인이 수상한 건 백 작가가 최초다.그러나 그는 이 책의 저작권을 갖고 있지 않다. '구름빵'은 2004년 출간돼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지적재산권 등의 권리를 출판사에 양도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에 사인한 점이 문제였다.백 작가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계약서를 보고 잘 몰랐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생각했다"면서도 "형평성 때문에 다른 작가들과 똑같은 계약서에 사인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고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저작권은 출판사가 독점하는 계약을 한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백 작가는 저작권을 돌려받기 위해 소송을 불사했지만,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은 지난 6월25일 백 작가의 소송을 기각하면서 출판사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이에 대해 "소송에서 지더라도 '이건 잘못된 일이다. 나는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걸 크게 외치고 싶었다"고 말했다.온라인 커뮤니티한편 백 작가의 방송이 방영된 후 출판사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끊이질 않았다.이에 출판사 대표인 조은희 한솔수북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SNS) 페이스북에 “작가는 작품성과 인간성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스스로 나서서 또 보여주었다”며 “본인이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어떻게 구름빵이 유명해질 수 있었는지는 일절 얘기하지 않고, 모든 것을 혼자서 다 해냈고 출판사는 아무 역할도 없이 열매를 가로챈 것처럼 얘기한다”고 주장했다.조 대표는 자신이 미국에 살면서 그림책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던 작가에게 먼저 연락을 해서 그림책 작업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사진을 찍어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을 신인작가를 믿고 기꺼이 하자고 했으며, 다른 작가들보다 훨씬 많은 작업 비용과 사진 찍는 데만 수개월의 시간과 인력을 투여했다고 설명했다.또 출판사 마케팅 노력을 내세우며 ‘구름빵’은 작가 혼자만의 힘으로 잘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주장도 했다.그는 백씨가 당시 출판사 직원이었던 ‘구름빵’의 사진을 찍은 작가의 협업 권리는 인정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조은희 대표는 “출판사는 대승적 차원에서 작가에게 책의 저작권을 주려고도 했으나 작가가 이미 진행된 2차적 사업에 대한 무리한 요구를 하여 합의가 되지 않았다”며 “작가는 출판사와 구름빵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상대로 형사 고소에 이어 민사 소송을 걸어왔고, 1심, 2심에 이어 대법원 최종 판결에서도 작가가 패소했다”고 전했다.조 대표는 “작가는 독불장군처럼 저 혼자 모든 것을 다 이룬 것처럼, 그리고 그것을 출판사가 뺏어간 듯이 떠든다”라며 “본인이 직접 서명한 계약에 대한 책임의식은 하나도 없이 출판사 욕만 한다”고 말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래서 중립이중요", "계약서는 꼼꼼히 읽어보고 작성했야해", "서로 잘잘못 그만 따지시고 화해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2:59

핸드메이즈 테일, 낙엽귀근, 나를 차버린 스파이 어떤 내용? 12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오지 않는 아이’, ‘핸드메이즈 테일’(미드), ‘디바’, ‘낙엽귀근’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신들의 전쟁’ 코너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특별한 출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이에 핸드메이즈 테일, 낙엽귀근, 나를 차버린 스파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핸드메이즈 테일'은 2017년 미국 hulu채널에서 제작된 오리지널 드라마다.시즌1부터 시즌3까지 제작된 '핸드메이즈 테일'은 평화롭게 살던 여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가족을 뺏긴 채 사령관의 시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1985년 캐나다에서 발표한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 해당 소설은 국내에서 시녀이야기 라는 이름으로 소개됐다.1990년대말. 극우세력 '길리어드'가 정권을 잡은 미국은 환경재난과 극에 달한 저출산으로 암담한 디스토피아가 되었다. 이들은 미국을 장악하고 국명을 길리어드고 바꾼다. 이후 마구잡이로 입맛에 맞는 법안을 통과시켜 재혼자와 미혼모 등을 잡아들여 번식에 강제 동원한다.시녀 준(엘리자베스 모스 분)은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길리어드 정권에 저항한다.'핸드메이즈 테일'은 2017년 4월 26일 10부작으로 첫 전파를 탔으며, 시즌2는 2018년 4월 13부작으로 선보였다. 인기에 힘입어 2019년 6월 13부작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시즌4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낙엽귀근은 죽은 친구를 업고 떠나면서 알게 된 삶의 무게, 기나 긴 여정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들과의 기막힌 동행을 그린 올 가을 로드 트립 감동 드라마로 ‘꼭 고향에 묻히게 해주겠다’는 죽은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체와 함께 고향으로 떠난 한 사내의 기막힌 여정 그리고 길 위에서 마주한 인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귀환 프로젝트 드라마이다.낙엽귀근은 오는 24일 개봉한다.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는 ‘라이프 파트너스’를 연출한 수잔네 포겔 감독의 2018년 작품이다. ‘요절복통 70 쇼’ 출신의 밀라 쿠니스와 ‘SNL’ 출신의 케이트 맥키넌이 두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이외에도 샘 휴건, 저스틴 서룩스, 질리언 앤더슨 프레드 멜라메드, 이바나 사크노, 저스틴 웨치스버거, 케브 아담스 등이 출연했다.스토리는 이렇다. ‘오드리’(밀라 쿠니스)는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를 통해 차인다. 헤어지게 된 구 남친은 CIA로 곤란한 미션까지 남기고 간다. 결국 그는 절친인 ‘모건’(케이트 맥키넌)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되고 만다.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두 사람은 유럽 전역을 누비게 된다. 게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면서, 세상 무서운 게 없는 스파이 콤비로 점차 거듭나게 된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1:57

정경호 아빠 정을영PD, 엄마 박정수와 단란한 모습 공개...결혼없이 동거중인 이유는?TV조선 정경호가 '식객 허양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가운데 녹화중 그의 가족들이 깜짝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양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정경호가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경호를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 정을영 PD과 그의 연인인 배우 박정수가 깜짝 등장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정경호는 갑작스러운 가족들의 방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경호는 이내 정을영에게 "밥 드셨냐. 여기 맛집"이라며 다정한 말투로 식사를 권했다. 특히 박정수는 정경호를 아들이라 부르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박정수는 "우리 아들(정경호)이 연기는 잘하는데 예능감이 없다. 얘가 그래서 예능을 안 한다"라며 "말이 끊어지면 끝이다. 이어가질 못한다"라고 타박했다. 정경호의 아버지는 김수현 작가와 콤비로 유명한 정을영 PD다. 각각 올해 나이 69, 68세인 정을영 PD와 박정수 배우는 2009년 박정수가 한 방송에 출연해 정을영 감독과의 결혼에 관해 ‘결혼하면 세금만 많이 나온다’며 ‘그냥 같이 살면 되지’라고 이야기하며 연인 관계를 고백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이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2012년 배우 김부선을 통해서였다.김부선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정을영 감독에 감동을 받아 다짜고짜 그의 결혼 유부를 물었다"면서, 이에 정을영 감독은 "너 나 모르냐. 박정수랑 산다. 남편이다"고 말했다고 김부선은 “박정수 언니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라면서도 “그래도 제가 더 키 크고 섹시하다고 나랑 살자고 정을영 감독에게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김부선은 곧 “절대 김부선은 남의 남자 탐하지 않는다. 이후 정 감독과는 한번도 통화 한 적 없다”고 말해 박정수와의 의리를 전했다. 박정수와 정을영PD는 2009년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박정수는 이혼 후 정을영 PD를 만나 동거 중이다. 과거 방송에서 정을영 PD와의 결혼에 대해 "결혼을 왜 하고 사느냐. 그냥 살면 된다. 결혼하면 세금도 많아지고 재산을 합쳐야 하는데 세금 때문에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TV 조선한편 정경호는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고기를 먹고 한 번 아픈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B형 간염 보균자’라고 털어 놓은 정경호는 “간염 위험이 있다고 해서 5~6년 동안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안 먹었다. 생선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최수영도 언급했다. 정경호는 “내가 (최수영과) 연애를 8년간 하고 있다. 그런데 4~5년 동안 여자친구(최수영)에게 고기 한 번 사준 적이 없이 닭만 계속 먹였다”며 “(최수영이) ‘이러다 알 낳겠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정경호는 “이제 돼지고기 잘 먹는다”고 전했다.

연예 | 뉴스톡 | 2020-09-12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