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 누군가 했더니... 김동성 여자친구 '그가 밝힌 충격적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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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누군가 했더니... 김동성 여자친구 '그가 밝힌 충격적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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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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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누군가 했더니... 김동성 여자친구 '그가 밝힌 충격적 진실은?'

인민정이 23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바로 김동성이 교제 중인 인민정의 인스타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김동성은 23일 자신의 여자친구 인민정의 인스타그램에  "노력했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잘못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처, 아들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김동성은 "아빠집에서 같이 살래?"라고 물었고 아들이 "나중에 생각할게. 나도 엄마 계속 집에 안 오면 아빠랑 살려고"라고 답했다.

이후 김동성이 "잘 생각해보고 빨리 결정하자. 아빠가 너무 걱정이 된다"고 하자 아들은 "알았어. 누나 교회 갈 때 지하철 타고 가. 그 이유는 엄마가 그 남자가 운전해서 누나가 싫어서 지하철 타고 가"라고 했다.

전처와 주고 받은 대화도 공개했다. 공개된 캡쳐본에 전처는 “너가 참고 있는 나한테 왜 XX이야 진짜. 미팅 같은 소리하고 있네. 장시호 상간녀 기사 내보낼 테니 그런 줄 알아”라며 “양육비 XX 안주면 끝까지 받아낸다”고 말했다.

특히 김동성이 전처를 ‘밑 빠진 독’이라고 저장한 것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성과 결혼 14년만인 2018년 12월 이혼했다. 당시 김동성은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달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배드파더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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