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악세사리 금지령?...“안 어울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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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악세사리 금지령?...“안 어울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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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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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지난 7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사진을 올리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그는 노랑색 옷을 입고 안경을 낀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그는 “다들 잘 자요”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배우님도 잘 자요~ 노란색 잘 어울려요”, “배우님도 잘자요”, “선호씨ㅡ당장 안경 벗어”등의 댓글이 달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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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가 “솔트(솔트엔터테인먼트)에서 금지령 내려가지구...”라며 “악세사리 해요. 근데 조항하는데 안 어울린대요”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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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사실 오늘 목걸이 하고 왔거든? 근데 반짝거려서 뺐어요”라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그가 하고 온 목걸이를 보여줬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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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경하고 시계만 하시길...회사가 잘 말렸다”, “귀여워 진짜. 악세사리 진짜 좋아함”, “뭔가 소년소년한 이미지에 볼드한 악세서리가 안어울리기는하네...귀여워”, “얼굴이 악세사리를 뱉어낸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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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해 2017년 KBS2 ‘김과장’으로 극중 경리부 막내 사원 선상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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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투자 회사 수석 팀장 '한지평' 역을 맡아 투덜거리면서도 해줄 건 다 해주는 ‘키다리 아저씨’ 한지평 캐릭터를 통해 ‘여심 몰이’를 하였다. 그의 연기가 매우 호평을 받았으며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첫 방송 전날인 62만 명에서 시작해 두 달 만에 300만명을 돌파할 만큼 한국 커뮤니티와 일부 아시아 지역에 걸쳐 '역대급 서브 남주'라는 평을 들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그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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