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와 이혼한 BJ철구, 25일만의 방송재개했다...이혼 맞혔던 무당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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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혜와 이혼한 BJ철구, 25일만의 방송재개했다...이혼 맞혔던 무당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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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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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BJ 철구가 유튜브에 실시간 방송 편집본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철구 인스타그램
철구 인스타그램

그는 망설이다 “일단 6월 30일날 이사가 확정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 살던 곳으로 가기로 했다고 전하며 “왜냐면 연지가 일단은 전학을 못가기 때문에, 지금 친구랑 다 사귀어놨는데 약간 소아우울증 이런거 올수 있다고 해가지고”라며 바로 옆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혼은 확정이 났다. 법원에서 서류를 제출했고 합의이혼으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양육권에 대해서 그는 “제가 연지를 키우기로 했다. 제가 키우고 싶었고 여러분들이 절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연지 없으면 너무 힘들거 같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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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0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에서 3년 전 자신의 이혼을 맞혔던 무당과 통화를 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해당 무당은 "외로우니 연애는 하되, 재혼은 37세 정도에 하는 게 좋다"라며 "거지 될 팔자는 아니니 마음 잘 추스르고 양육 잘하라. 당분간은 다른 것 하지 말고 방송만 열심히 하라"라고 조언을 전했다.

3년 전 방송에서 "사주팔자에서 9월 아니냐. 네가 자꾸 파가 들어온다. 잘 나가다가 넘어지고 돈도 모일만 하면 나가고"라며 "와이프가 몇 살이냐"고 물었다. 그의 말에 철구는 외질혜의 생년월일을 말했고, 전문가는 "안 맞는다"라고 전한 바 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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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돈은 철구가 벌어도 지혜 복으로 사는 거다. 와이프가 복이 있으니까 네가 버는 거다. 둘이 많이많이 참아야 한다. 아이를 또 낳아야 한다. 아기가 있어야 연결고리로 살지 너네 못 산다"라며 "둘이 원진살(부부 사이에 까닭 없이 서로 미워하는 액운)에다가 상충살(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어울리지 않고 잦은 시비와 구설이 오가는 살)에 살래야 살 수가 없다. 그러니까 둘이 맨날 싸우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생각이 각자 다르다. 이 분들이 끝끝내 백년해로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사주 자체가 그렇다.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이 만난 거다"며 만약 이혼하면 두 사람 중 외질혜가 더 잘 산다는 결과를 언급했다.

한편 BJ철구는 1989년생으로 31세다. 그는 구독자 약 141만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BJ로 활동하고 있다. 철구와 외질혜는 2014년 혼인신고를 한 뒤 딸을 낳았으며 두 사람은 이혼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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