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아내 전진주와 '아직도 콩깍지'...딸 배수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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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아내 전진주와 '아직도 콩깍지'...딸 배수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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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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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인 배수진의 방송 출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돌싱글즈'에서 배수진은 '이혼 1년 차' 돌싱으로 등장했다. 이후 남성출연자들에게 첫인상 호감도 1위에 뽑히며 돌싱글즈 퀸카 자리에 올랐다.

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2020년 5월 이혼한 배수진은 "결혼 생활할 때 시어머니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원룸에서 살았다"며 "개인 공간이 없으니까 (전남편과) 부딪히고 싸웠다. 그리고 제게 사랑을 안 주고 막 대하고 무시했다"라고 털어놨다. 

배수진은 자신의 아들에게 "이혼 가정의 아픔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부모님처럼 이혼하기 싫어서 하루하루 버틴 것도 있다"고 토로했다.

요리연구가 전진주 인스타그램
요리연구가 전진주 인스타그램

한편 배수진의 아버지, 개그맨 배동성은 지난 2013년 전부인 안현주와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월 전진주와 배동성은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진주는 “콩깍지가 벗겨져야 하는데 희한하게 콩깍지가 자꾸 쌓여간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다”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이에 배동성은 “저는 결혼하고서 지금까지도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다. 여보, 당신이 아니라 무조건 오빠다. 저는 ‘진주 씨’ ‘자기야’라고 부른다”고 미소 지었다.

배동성과 재혼한 전진주는 배수진 결혼식 때 친어머니를 대신해 혼주석에 앉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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