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 근황, 피아니스트로 꾸준히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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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 근황, 피아니스트로 꾸준히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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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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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 근황, 피아니스트로 꾸준히 활동 중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노영심의 근황이 화제다.

노영심은 가수 겸 피아니스트로, 1989년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에 재학 중이던 당시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하며 데뷔했다.

이후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최성수의 ‘아침이 오면’ 등 히트곡을 작사·작곡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01년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주제가 역시 노영심의 곡이다.

1991년부터 KBS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활발히 했다.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는 노영심이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원조격 프로그램이다. 1992년에는 자신의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노영심은 한지승 감독과 2001년에 결혼했으나 지난 2018년 둘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한 언론사는 두 사람이 수 년 전에 이혼을 합의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노영심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서 작업과 공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2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손채현 인턴기자 b_9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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