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 ‘앙드레김 뮤즈’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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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앙드레김 뮤즈’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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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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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앙드레김 뮤즈’의 근황은?

박영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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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영선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87년에 데뷔해 1988년 모델 신인상을 받은 후 큰 인기를 얻으며 1990년대를 주름잡은 원조 톱모델이다.

1992년 제16회 황금촬영상 신인연기상과 1993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故 앙드레김 패션쇼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앙드레김의 뮤즈로 불렸다.

박영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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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영선은 최근 티캐스트 계열 채널 뷰의 ‘싱글벙글 살롱’에 출연해 후배 아이돌과 그의 매니저로 인해 굴용을 당한 순간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저희 아파트 위층에 사는 아이돌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궁금해서 인사를 건네고 ‘아이돌들이시죠? 어느 그룹이에요?’라고 물었는데 아이돌이 아니고 대학원생이라고 하더라. 대학원생이 연예인 밴을 타고 내리진 않지 않냐”고 털어놨다.

이어 “한 일주일 있다가 그 분들 로드매니저랑 주차장에서 기다리게 됐다. 궁금해 미치겠어서 매니저 분께 ‘안녕하세요, 아이돌 매니저시죠? 아이돌 누구예요?’라고 물었다. 주책맞은 아줌마같이 그랬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 분이 나를 아래 위로 보더니 ‘뭐요?’라고 하더라. 나를 열성 아줌마 팬으로 본 거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저를 모른다”며 “너무 안 좋게 보길래 ‘저도 연예인이다. 저 모델 박영선이다. 포털사이트에도 나온다’라고 말했더니 그 분이 ‘아, 네’라면서 무슨 미친 사람처럼 보더라. 집에 와서 너무 부끄러웠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영선 인스타그램
박영선 인스타그램

현재 박영선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인이 운영하는 양평의 동남아 레스토랑에서 서빙과 계산을 하며 직원으로 일하기도 한다고 알려졌다.

 

손채현 인턴기자 b_9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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