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반려견이 싫어하는 행동 12가지
상태바
당신의 반려견이 싫어하는 행동 12가지
  • 뉴스톡
  • 승인 2022.05.23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견을 기른다는 것은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친구를 갖는 일이죠. 매일매일 집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베프, 반려견과 함께라면 하루하루가 훨씬 더 재미있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반려견들이 머리를 쓰다듬는 것을 싫어한다는 건 알고 계셨나요? 

반려인으로서 우리의 영원한 친구인 반려견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반려견들을 화나게 하기도 합니다. 반려견들을 짜증나게 하는 행동 12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12. 목을 끌어안는다. 

반려견의 목을 끌어안는 행위는 개의 세계에서 본다면 다리를 어깨에 올려놓는 것과 유사한데요, 이는 상대를 통제하겠다는 의미로 여겨집니다. 

 

 

11. 몸짓없이 말로만 이야기한다.

반려견들이 사람의 말을 몇 가지는 알아듣지만, 그래도 많은 부분은 몸짓을 보고 이해합니다. 반려견과 대화할 때는 몸짓을 많이 섞어주세요. 말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못 알아듣는 외국어로 대화하는 것과 같아요. 

 

10. 반려견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반려견들도 민감한 부위를 건드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애정의 표현인 줄 아니까 참는 것 뿐이죠. 머리보다는 등을 쓰다듬어주면 훨씬 더 좋아할 거예요. 

 

 

9. 눈을 계속 마주친다. 

사람 입장에서는 미소를 띄며 바라보는 것일지라도, 개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은 지배의 의미로 느껴집니다. 낯선 개에게 다가가고 싶을 때는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 규칙과 체계가 없다

반려견들은 생활이 체계적이고 규칙이 명확할 때 편안함을 느낍니다.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떤 행동은 안 되는지가 분명해야 혼란스럽지 않아요. 개들은 예외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규칙은 단호하고 간단한 것이 좋아요.

 

7. 목줄을 바짝 잡는다

반려인과 반려견은 목줄을 통해서 생각을 전달합니다. 목줄을 짧게 단단히 잡는 것은 반려인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표시가 되어 반려견들도 불편해집니다. 때때로 목줄을 느슨하게 하여 반려견들이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주세요. 

6. 냄새를 맡고 탐색하지 못하게 한다

집 밖에 나갔을 때 반려견에게 냄새를 맡을 시간을 주지 않으면 세상을 충분히 느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대부분의 개들이 바깥 세상을 좋아하고, 아주 작은 것도 직접 탐색하고 싶어합니다. 

 

5. 좋아하지 않는 개들과 억지로 놀게 한다

사람도 만나기 싫은 사람이 있듯이 개들도 좋아하지 않는 상대가 있습니다. 반려견을 좋아하지 않는 개나 두려워하는 낯선 사람과 억지로 접촉하게 하면 확 물어버릴지도 몰라요. 

 

4. 긴장해있다

반려인이 긴장하면 반려견도 긴장합니다. 개들이 반려인과 가까와지면 때때로 사람과 똑같이 행동하곤 합니다. 반려견의 긴장을 풀어주려면 반려인이 먼저 긴장을 풀고 차분해져야 합니다. 

 

 

3. 안 놀아준다

혼자서 하루종일 반려인을 기다리는 개들은 매우 외롭기 때문에 반려인이 집에 돌아오면 조금이라도 주의를 끌려고 노력하죠. 이럴 때 반려인이 스마트기기에 파묻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무척 슬퍼지겠죠?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주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도록 노력합시다. 

 

2. 강한 냄새를 맡게 한다

개의 후각은 인간보다 매우 예민합니다. 좋은 냄새라고 하더라도 개에게는 1,000배 강하게 느껴지므로, 거리를 두고 냄새를 맡게 해줍시다.

1. 목욕을 시킨다

목욕을 싫어하는 반려견들이 많이 있죠. 그렇다고 목욕을 안 시킬 수도 없고. 욕조 바닥은 반려견들을 매우 불편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미끄럼방지 매트를 까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어요. 반려견 전용 샴푸를 사용해주시고, 물이 너무 뜨겁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gwUrEHEUaIw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