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조성민 외도 의심?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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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조성민 외도 의심?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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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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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조성민 외도 의심?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난다"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배우 장가현이 전 남편 조성민에게 외도 의심을 받았다는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 예고편에서 조성민은 이혼의 사유로 전 아내 장가현의 외도를 이야기했다.

조성민은 자신이 생각한 이혼 사유에 대해 "난 당신이 다른 남자가 있기 때문에 이혼을 빨리 해야(된다고 하는 줄 알았다)"라며 장가현의 외도를 의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가현은 어이가 없다는 얼굴로 "단둘이 내가 남자랑 있는 걸 봤어?"라고 되물으며 불쾌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이어 "다 들여다보고 그거를 내가 나쁜 짓 한 거라고. 내가 애 둘 키우면서 일하면서 뭐가 그렇게 의심 받을 짓을 했다고"라며 오열했다.

또 "내 20년 충성이랑 우정, 사랑이랑 당신이 다 부숴버린 것 같아.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고 미칠 거 같아"라고 호소했다. 

조성민은 장가현의 메신저가 로그인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한 이후 로그아웃하지 않고 대화 내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가현은 올해 46세로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을 통해 데뷔했다. 또한 KBS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조성민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의 가수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자녀로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수빈 인턴기자 sb30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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