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럽스타그램’ 의혹에 소속사 ‘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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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럽스타그램’ 의혹에 소속사 ‘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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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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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개그맨 조세호가 최근 개인 SNS에 올리는 연애감성이 물씬 나는 문구들을 관련해 소속사가 직접 입을 열었다.

조세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열애 중을 의심할 만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 번 더 보고 싶다.” (5월 28일)

”오늘도 어깨 운동 열심히 할게. 너 좀 더 편하게 기댈 수 있게.” (5월 29일)

”그대가 하늘에 떠있는 해라면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6월 2일)

”왜 이렇게 날씨가 좋지? 아.. 너 생각하고 있었구나” (6월 7일)

이에 '유 퀴즈' 유재석이 조세호의 '럽스타그램'을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은 "조셉이 자꾸 글을 올려서 '이게 럽스타그램 아니냐' 그래서 기자님이 소속사에 문의를 하셨는데,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조세호의 꼴값이다'라고 인정을 했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 이후에도 조세호는 꼴값을 멈추지 않았다.

“너를 만나서 알게 된 것 두 가지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사실 그리고..... 너는 더 아름답다는 사실♡” (6월 12일)

“다 숨길 수 있겠는데.... 너를 좋아하는 건 못 숨기겠다 ♡” (6월 14일)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은 오늘 만날 그대 때문에 밤에 눈을 감는 것은 내일 만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하루를 살아....”(6월 15일)

“나는 맛집 가는 거 좋아하고 나는 놀이공원 가는 거 좋아하고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하고 너는 .... 사랑하고 ♡”(6월 17일)

“내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건 숨은 그림 찾기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건 숨은 그대 찾기 ♡”(6월 22일)

"미안하지만... 네가 혼자 해결하지 못할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 생각 조금은 하지 않을까♡”(6월 26일)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쳐

또한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미안하지만.. 네가 혼자 해결하지 못할 이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 생각 조금은 하지 않을까♡"라는 문자를 보냈지만 유재석의 분노에도 조세호는 꿋꿋이 꼴값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은 유독 행복한 이른 아침이네 지금 이 시간부터 하루 종일 너를 생각할 수 있으니까... ♡”(6월 28일)

“삶은 계란을 좋아했던 너.. 내 삶은 너였다.... ♡”(6월 28일)

한편 2001년 데뷔한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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