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남편 꾸준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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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남편 꾸준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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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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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남편 꾸준히 화제

사진=박경림 인스타그램
사진=박경림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경림 남편이 꾸준히 관심이다.

박경림은 지난 2007년 남편 박정훈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아들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박경림과 신랑은 그가 진행했던 KBS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 당시 전해진 바에 따르면 박경림 남편은 1살 차이가 나는 연하남, 직업은 대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다.

박경림은 1978년생으로 나이는 올해 45세이다. 방송연예대상이 창설된 이후 처음으로 수상의 영광을 누린 첫 번째 여자 방송인으로 전성기인 2000년도 광고, 방송 진행을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누렸다.

박경림은 박수홍의 1호 팬으로 과거 팬클럽 회장을 맡기도 했다. 박경림은 과거 한 예능에서 중학교 1학년때 박수홍을 처음 만났다며 "편지 보내도 되냐고 했더니 흔쾌히 주소를 적어주셨다. 편지를 보냈더니 일주일 후에 답장을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당시 팬이 경림이 한 명뿐이었다”며 “경림이가 팬클럽 초대 회장이자 마지막 회장”이라고 밝혔다. 박수홍과 친근한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하며 두 사람 사이의 열애설이 돌기도 했으나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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