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영 유산, 시험관 임신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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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유산, 시험관 임신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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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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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유산, 시험관 임신했지만...

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개그우먼 권진영이 오늘(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나오며, 과거 유산 경험이 재조명 받고 있다.

권진영은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유산의 경험을 고백했다.

당시 권진영은 “사실 작년에 유산을 겪으면서 저도 체중 관리를 하려 노력 중”이라며 가슴 아픈 유산의 경험을 알렸다.

곧바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이를 얻었지만, 임신 7주차에 염색체 이상으로 자연 유산했다. 유산 후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권진영(사진=연합뉴스)
권진영(사진=연합뉴스)

한편 권진영은 19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DJ 김영철이 "결혼했냐? 깜짝 놀랐다. 나와 같은 모태솔로인 줄 알았는데 서운하다"라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권진영의 유쾌한 신혼여행 에피소드를 끌어냈다.

권진영은 “제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왜 남편이랑 안 다니고 혼자 다녀? 라고 하셔서 남편 여기 있다고 했더니 남편이 육중완 아니야? 육중완 저기 있던데 라고 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육중완씨가 제 남편인 줄 아셨던 분들이 꽤 계셨다”며 “우리, 따로 결혼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권진영과 하루 차이로 결혼해 먼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 있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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