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전원일기’ 당시 짝사랑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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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전원일기’ 당시 짝사랑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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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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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회장님네 사람들’에 임현식, 임채무가 출연했다.

지난 21일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6화에서는 김회장님 댁 둘째 사위인 임헌준 역의 임채무와 양촌리로 귀농한 박상태 역의 임현식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특별한 놀이동산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전원일기’의 또 다른 식구인 임채무를 만난다. 임채무의 안내를 받으며 회전 목마, 실내 썰매 등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임채무는 ‘전원일기’ 당시 상대역이었던 회장님 댁 둘째 딸인 김영란이 너무 예뻤다면서 당시 촬영 때는 말도 못했지만 나중에 흐른뒤에 김영란에게 “사실 그때 좋아했었다”라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당시 임채무는 “그때는 엄두도 못 냈다. 김영란은 이미 스타였고 나는 무명이었다. 시간 지나서 ‘정말 좋아했다’고 했더니 ‘그때 이야기하지 그랬어’라고 하더라”고 김영란에게 고백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착하고 예쁘다”고 말하자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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