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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사진='아침마당' 캡처배우 김수미가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에게 집을 증여했다고 밝혔다.김수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며느리를 여자 대 여자로 본다. 시어머니가 날 사람 대 사람으로 봐주신 것처럼 나도 우리 며느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한다”라고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김수미는 “우리 며느리가 결혼하고 2년인가 됐을 때 우리 아들이 묘하게 언론에 사기 사건에 연루돼 나왔는데 무혐의로 판정이 났다”며 “그때 며느리 마음이 상할까 봐 내가 우리 며느리 앞으로 내 집을 증여해 줬다”고 밝혔다.김수미는 “만약 며느리 마음이 돌아서서 이혼하게 되면 법적 위자료 5000만 원밖에 못 받는 상황이니 이 돈으로 아이랑 잘 살라고 인간 대 인간으로 이야기했다”며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잘 산다”고 고백했다.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한편 서효림은 지난 17일 파격적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오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것은 뿌리 염색. 조금 마음에 들었어 흠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금발+흑발의 투톤 헤어를 한 모습이다. 

연예 | 뉴스톡 | 2023-01-25 16:47

이찬원. 사진='안방판사' 캡처이찬원이 변호사로 전격 변신했다.지난 24일 JTBC 신규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가 첫 방송됐다. MC는 전현무, 오나라, 홍진경, 이찬원으로 총 4명이다. 이날 방송에너는 '새내기 변호사'가 된 4MC가 전현무와 오나라, 홍진경과 이찬원 두 팀으로 나뉘어 변론을 진행했다. 연애만 하면 일명 ‘논리 왕’으로 불린다는 ‘무변’ 전현무는 전 여자친구와의 연애 스토리를 밝히며 일명 ‘팩트 폭행’ 변호사로서의 변신을 보였다.'오변' 오나라는 드라마에서 경험한 판, 검사 역할로 법정 공기가 익숙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오나라는 초면인 이찬원에게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원픽이었다고 고백하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변' 홍진경은 자신을 지인 분쟁 해결사로 소개했다. 그는 의뢰인과 계속 되는 마찰을 겪었다. '또변' 이찬원은 "법을 드라마로 배웠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푹 빠져 본다는 최애 드라마 '사랑과 전쟁'의 채널 번호까지 외우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프로 변호사들의 라인업도 화제다. 대한민국 대표 로펌 'S‘ 소속 변호사부터 판사 출신, 여군 법무관 출신, 故 구하라·박수홍 사건 등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변호사까지 총출동했다.

연예 | 뉴스톡 | 2023-01-25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