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0건)

사진=퓨리나 프로플랜 웨비나 이미지, 제공=네슬레 퓨리나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저출산·고령화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Pet+Family)족’ 확산에 따라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반려묘의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그에 맞춰 고양이 전문 병원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고양이 진료가 친숙하지 않은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8일(수) 오후 9시부터 ‘애니답(aniDAP)’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네슬레 퓨리나는 고양이를 진료한때 필요한 팁과 질병의 특징 전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이승진동물의료센터 마이캣클리닉 원장이자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고양이 내과 겸임교수인 김미령 원장이 진행한다. 그는 경북대학교 수의내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BSAVA 고양이 임상 매뉴얼(BSAVA Manual of Feline Practice : A Foundation Manual)’을 번역하고 많은 진료와 국내 다양한 강연 및 방송 등을 통해 풍부한 내공을 쌓아온 만큼, 수의사 및 수의사 지망생들에게 알찬 지식과 다양한 현장 팁을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웨비나는 오후9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며 강연 이후에는 30분에 걸쳐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운영된다. 네슬레 퓨리나는 참가자들과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강의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즉각 해소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강연에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강연 전까지 수의학 관련 정보와 진단툴, 웨비나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 ‘애니답(Anidap)’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강의 신청하면 된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고양이 타액의 Fel d1 활성화 수치를 낮춰 알레르기 정도를 완화시키는 프로플랜 리브클리어의 출시 등으로 고양이 반려인구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양이 진료 전 꼭 알아야할 필수 지식과 흔히 관찰되는 고양이 질병에 대한 핵심 내용을 소개할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수의사들이 고양이 진료에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전문점용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 프로플랜은 최근 고양이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신제품, ‘프로플랜 리브클리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Fel d1의 생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에게 생리학적·행동학적 영향 없이, 오로지 알러지 원인만을 감소시킨다. 현재 리브클리어는 동물병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네슬레 퓨리나는 오는 9월부터 온라인 자사몰을 통해 프로플랜 리브클리어를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9-02 10:50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견주라면 집 안에 흩날리는 털로 가을이 왔음을 짐작한다. 바닥 청소 횟수는 늘어나고, 틈틈이 침구에 붙어있는 털을 제거하지만 줄지 않는 털을 보면서 혹시 우리 아이가 탈모는 아닐지 걱정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봄과 가을이 털갈이 시기이나 모든 견종이 계절 변화에 같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다. 털갈이와 탈모는 털이 빠지는 것은 같지만 초기에는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일반적인 털갈이는 2~4주 내에 끝나지만 털이 한번 빠진 부위에서 다시 털이 자라지 않아 맨살이 드러나 보이거나, 부분적으로 모량이 줄어든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강아지 털과의 전쟁이 시작되는 가을,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주기적인 빗질털갈이 정도에 상관없이 빗질은 필수적이다. 빗질을 해주지 않으면 털이 엉켜 피부의 환기가 안되면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고, 방치된 죽은 털과 새로 난 다른 털들이 엉킬 경우 유해 물질에 노출되기 쉽다. 주기적인 빗질은 털 관리뿐만 아니라 피부층의 각질을 탈락시켜 모근의 마사지, 혈액순환을 돕는 기능이 있기에 털이 길든 짧든 해주는 것이 좋다. 빗질을 할 때는 몸을 마사지하듯이 위에서 아래쪽으로 살살 내려서 하며, 털이 잘 뭉치는 눈 옆과 귀 부분은 더욱 세심하게 빗질을 해줘야 한다. 반려견 전용 탈모 샴푸 사용반려동물의 모근 속 남아있는 샴푸 잔여물이 배출되지 않고 피부에 남게 되면 그 잔여물들이 유해물질로 변질되면서 반려견에 털 빠짐 현상을 더욱 악화시킨다. 유해물질들이 표피를 뚫고 세포 사이로 스며들면 지방층에 쌓이거나 혈액 속에 흡수되는데, 반려동물의 피부는 사람보다 표피층이 얇고 모공이 더 넓어 흡수되기 쉬우므로 이를 신경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사진=울지마마이펫 DT샴푸, 제공=울지마마이펫 반려동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울지마마이펫의 'DT 샴푸'는 이와 같은 반려동물의 탈모 유발 원인을 케어하는 샴푸이다. DT샴푸는 클렌징 기능만 강조한 일반적인 샴푸와 다르게 모근 주변에 끼어있는 각종 유해 물질을 분해해주는 것은 물론 새로운 피모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영양 성분을 공급한다. 실제 탈모치료제로 사용되는 '멜라토닌'과 '시스테인' 성분을 함유한 서리태(검은콩추출물)가 약해진 모근에 강화 및 탄력 개선 효과를 선사하며, '폴리페놀'과 '사이토카인' 성분이 담긴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져 피부 면역력을 증진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한편 전문가들은 평소 반려견의 이곳저곳을 살피며 몸에 탈모가 생겼는지 확인해 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여러 조처를 해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내원을 권장하는데 반려견의 탈모 원인은 염증성 피부 질환, 피부 감염, 호르몬성 진환 등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정확한 원인 진단을 통해 이를 개선해야 이차적인 손상 없이 반려견의 피모를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도록 하자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9-01 13:30

고양이는 집사가 이름을 불러도 귀를 쫑긋거리기만할 뿐, 좀체 다가와주지 않지요. 훈련을 통해 이리와~ 하고 부르면 반려묘가 옆에 다가오도록 연습해보세요. 이리와~ 하고 불렀을 때 반려묘가 가까이 다가와준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고양이들은 대체로 훈련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리 생활을 하지 않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포상을 받으면 같은 행동을 반복하기에, 이를 이용하면 훈련이 가능합니다.  이리 와반려묘가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반려묘가 '반려인과 가까이 있는 것'이라는 결과를 목표로 삼고 훈련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반려묘가 있는 위치로 다가가서 '이리 와!' 라고 말하고 포상을 줍니다. 옆에 가까이 가면 간식이 생긴다는 경험을 통해 여러분을 따라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1. 반려묘 옆에 가까이 앉아서 분명하게 '이리 와!' 라고 한 번만 말합니다. 그리고 바로 포상을 줍니다. 반려묘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포상을 줍니다. 이를 매일 반복하여 '이리 와!'라는 말과 간식을 연결지어 기억하게 합니다. 익숙해지면 반려묘 옆에 서서도 연습합니다. 2. 반려묘가 간식을 먹는 동안 한 걸음 떨어져서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이리 와!' 라고 말합니다. 반려묘가 가까이 다가오면 포상을 줍니다. 반려묘가 걸어오기 시작한 직후 포상을 주고, 계속 성공하게 하면서 조금씩 거리를 벌려 갑니다. 3. 의자에 앉거나 여러 자세로 있으면서 연습합니다. 반려묘가 다가오면 포상은 반드시 옆에 왔을 때에 줍니다. 4. 고양이가 반려인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을 때 '이리 와!' 라고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반려묘가 실수하지 않고 계속 포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여러 위치와 자세에서 '이리 와!' 라고 부르고, 반려묘가 옆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간식을 줍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반려묘의 입장에서 '이리 와~!' 하고 불렀을 때 좋은 기억이 있어야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부를 때마다 병원에 가게 되거나 목욕을 시킨다면 '이리 와!' 라는 말이 나쁜 기억과 연관되겠지요. 반려묘가 놀아달라고 하거나, 여러분이 하는 일을 흥미롭게 보고 있을 때라면 쉽게 다가올 것입니다. 반려묘가 매번 성공할 수 있는 타이밍을 노려보세요. 익숙해져도 매일 연습하여 반려묘와 신뢰관계를 쌓아주세요. *참고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 레시피>, 사카자키 기요카/아오키 아유미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9-01 12:30

사진=새호리기, 제공=마포구청 도심 속 청정 숲에서만 서식한다는 새호리기(매과의 맹금류)가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산에 나타났다.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8월 3일 "성미산 자락에서 아이들에게 동양고전을 가르치고 있는 '채비움 서당' 이민형 훈장의 제보를 받고 확인한 결과 성미산 중턱에 새호리기 한쌍이 아기 새호리기 2마리에게 열심히 먹이를 물어다 나르고 있었다"라고 밝혔다.새호리기는 작은 새들을 홀려서 잡아먹는다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매과의 맹금류로써 전체적으로 매와 닮았으나 몸길이가 35cm로 맹금류 중 덩치가 작은 편이고 배 아랫부분이 적갈색을 띠어 다른 맹금류와 쉽게 구별된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1981년 국내에서 번식이 확인된 이후 도심 부근의 숲이나 농경지에 주로 서식했으나 산림 훼손에 따라 서식지가 감소해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으로 지정됐다.성미산에 새호리기가 둥지를 툰 이유는 과거 뗄감용 벌목으로 황폐했던 민둥산에서 마포구의 녹화 사업을 통해 울창한 숲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지난 2013년 성미산 내 무질서하게 운영되고 있던 골프연습장, 배드민턴장 등의 체육 시설을 철거하고 마포구와 구민이 합심해 식목일 기념식수를 비롯한 다양한 식수 행사로 나무를 심어왔다.또한 구는 민선 7기 역점 사업인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성미산에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만 1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만들었다.녹색 숲으로 변모한 성미산은 작은 새와 곤충이 많고 둥지 수급이 원활한 곳으로써 새호리기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번식지가 됐으며 새호리기 이외에도 천연기념물 솔부엉이 등 50여 종의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새호리기는 5∼8월 번식기를 가지며 추워지기 전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는 철새로서 10월 전까지 성미산을 방문하면 볼 수 있다.아울러 구는 성미산에 다양한 품종의 수목을 지속해서 식재해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할 수 있는 자연 생태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미산에 새호리기 번식이 확인된 것은 성미산 녹화 사업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하고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 성미산 생태계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8-30 13:50

안녕하세요. 치즈 아빠입니다. 지난번에 앵무새의 최애 먹거리인 바나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또 다른 최애 먹거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사진=캐슈넛을 먹고 있는 앵무새,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앵무새는 잡식성 동물이고, 과일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런데 앵무새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최애 먹거리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견과류입니다. 견과류 중에서도 나름의 선호도가 있는데, 치즈가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는 바로 <캐슈넛>입니다. 아몬드, 땅콩, 호두, 캐슈넛 등등 한 번씩은 다 줬는데, 캐슈넛을 줄 때 가장 눈빛이 살아있고, 초롱초롱하더라고요.  캐슈넛이 제일 좋아요 :)이제 나와야지~ 영차! 영차! 실제로 견과류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앵무새에게 좋은 영양소를 제공해 줍니다. 다만 사람들이 술안주로 먹는 염분 처리된 견과류는 반드시 피해야 하고, 無염분/無당처리 된 견과류를 줘야 합니다. 그리고 소금이나 설탕이 가미되지 않은 견과류라 하더라도 너무 많이 주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편식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죠. 영양가가 많더라도 과다 섭취하게 놔두는 것도 앵무새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견과류의 맛에 너무 익숙해지다 보면 다른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게 되고, 이는 곧 영양 불균형의 결정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편식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저희 역시 캐슈넛을 향한 치즈의 눈빛을 보면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지만, 편식 예방 차원에서 하루에 일정량을 정해 좋고 조금만 줍니다. 참고로, 과일은 마음껏 줍니다 :)그래서 집사들 중에서는 앵무새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 일부러 자리를 피해서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비슷한 처지에 있다는 거 보고 ‘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다 똑같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답니다.참고로 앵무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변 색깔이 매번 달라지는데요, 다양한 견과류를 주면 그때마다 다른 색을 보는데, 너무 놀라시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요. 권윤택 에디터 (이메일 passion83k@gmail.com 인스타그램 @oscariana_1)‘작가’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졸저만 두 권 출간한 채 평범한 연구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2월부터 에메랄드 빛깔의 작은 앵무새 ‘치즈’를 키우게 된 이후로 길바닥의 참새, 비둘기마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감수성 높은 아빠다. 현재는 치즈엄마와 단란한 신혼을 보내고 있고, 주중에는 평범한 회사원, 주말에는 앵집사 치즈아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육조(育鳥)생활에 전념한다. 친동생과 공저로 <무심장세대>, <삶의 36.5도>를 썼다. 현재 아내와 함께 네이버 웹소설에서 <나는 시방'새'다>를 연재중이다.네이버 웹소설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835715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ZhoB3c8Xk9RwxqZTOIsEsw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8-27 00:00

사진=애니언페어 포스터 제1회 울산 반려동물 문화산업 박람회 ‘애니언 페어’가 오는 10월 1일~10월 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1층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반려동물문화센터(에이치에이인터랙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총 150개사 200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9월 29일까지 애니언페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반려산업전시관에서는 사료, 간식, 의류, 용품 등 관련 국내외 반려동물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반려동물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생토크쇼, 반려견예절교육 시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마련됐으며 어질리티, 플라이볼 대회 등 반려스포츠대회에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특히 반려견 예절교육 시범은 울산 반려견 예절교육을 인증받은 일반인이 펼치는 시간으로 페티켓 문화 정착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참가 업체는 박람회 개최 한 달 전인 9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열리는 사이버 박람회를 통해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를 할 수 있다. 기간 내 반려동물 사진콘테스트, 반려견체형평가, UCC 챌린지 등 비대면으로 애니언페어를 즐길 수도 있다. 울산반려동물문화센터 박현종 센터장은 “동물(Animal), 사람(Human)의 합성어인 ‘애니언’은 반려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고 배려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반려동물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참가비를 크게 낮추는 등 상업성을 지양하고 ‘배려’와 ‘공존’의 행사 의미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 | 뉴스톡 | 2021-08-2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