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 보아 등 파이트저지에 선 넘은 악플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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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보아 등 파이트저지에 선 넘은 악플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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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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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보아 등 파이트저지에 선 넘은 악플 기승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최초 탈락 크루가 등장한 가운데 저지로 출연 중인 보아와 2PM 우영 등이 도 넘은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스맨파’에서는 첫 번째 탈락 크루를 결정하는 배틀이 펼쳐졌다.

탈락 배틀에 나선 두 크루는 프라임킹즈와 뱅크투브라더스였다. 스트릿을 대표하는 두 팀의 배틀에 다른 팀 역시 기대를 모았다.

탈락 배틀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됐고, 그 결과 파이트 저지 보아 은혁 우영 3인의 만장일치로 프라임킹즈가 패배했다. 결국 프라임킹즈는 ‘스맨파’ 첫 탈락 크루가 됐다.

방송 이후 보아 우영 등 파이트저지의 SNS에는 심사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의 악플이 쏟아졌다. 이들은 “저지 못하겠으면 하지 말라”, “다른 저지들이랑 손잡고 나가라”며 하차를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보아는 “배틀팀을 저지들이 정하는 것도 아니고.. 뱅크투브라더스가 떨어졌으면 덜 하셨으려나.. 매번 이럴 생각하니 지치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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