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지락실’ 종영소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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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지락실’ 종영소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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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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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지락실’ 종영소감 남겨

(사진='뿅뿅 지구오락실' 방송 하면 캡처)
(사진='뿅뿅 지구오락실' 방송 하면 캡처)

안유진은 지난 6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에 출연해 뜻밖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최종회를 통해 공개된 미공개 영상에서도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해 웃음을 유발했다.

지락실을 통해 ‘맑은 눈의 광인’, ‘예능 금광’이라는 별명을 얻은 안유진은 첫 회식 자리에서부터 심상치 않았다. 언니들에게 첫 예능에 대한 조언을 들은 뒤 “나를 깨, 나를 깨”를 외치며 칵테일의 발대를 과감하게 버리는 모습에서부터 이미 안유진의 활약은 예고됐다고 볼 수 있다.

지락실 속 엔딩요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선사한 안유진은 최종회에서 공개된 기상 미션에서 과일을 금고에 숨기는 MZ세대다운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뿅뿅 지구오락실' 방송 하면 캡처)
(사진='뿅뿅 지구오락실' 방송 하면 캡처)

또한 지락실에 아이덴티티인 토롱이 검거에 큰 역할을 한 안유진은 토롱이 검거를 두 번이나 성공시켜 소원권을 얻었고 소원권으로 ‘호캉스’를 요청해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긴 뒤 제작진에게 인증 사진과 감사의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락실에 멤버로 합류 한다고 할 때 정말 꿈만 같기도 하고 첫 고정 예능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됐는데, 방송 직후 예능 속 저의 모습들을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시고 캐릭터도 만들어 주신 덕분에 요즘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 당시 태국 촬영에 이어 최근 강원도 패키지 촬영까지 일이라 생각이 안들 정도로 정말 좋은 사람들과 너무 즐겁게 힐링하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기간 동안 잘 챙겨준 지락실 멤버 언니들과 저를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게 예쁜 모습 담아주신 제작진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아이브 멤버로써 또 안유진으로 좋은 활동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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