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닮은 외모로 억울하게 감옥에 간 사람
2020-03-27 뉴스톡
여러분이 저지른 잘못도 아닌데 억울하게 17년이나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될까요?
너무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습니다. 대체 이 사람은 어째서 17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걸까요?
1999년 켄자스시티 월마트에 강도 사건으로 여자친구와 집에 있던 24살 리처드 존스가 범인으로 지목됐고 피해자와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1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진범은 머리 모양과 키 몸무게가 그리고 나이마저 비슷한 다른 남성이었습니다. 존스는 17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이건 엄마도 속겠다" "미국에서 17년 억울한 옥살이면 700억은 받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