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가서 본전 제대로 뽑고 오는 팁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가서 본전 제대로 뽑고 오는 팁
2024-05-28 뉴스톡
연말 친구들과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당연히 많은 종류 음식이 있는 '뷔페'가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까다로운 친구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뷔페만 가면 본전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막무가내로 먹고 탈이 나기도 한다.
또 한편으로는 깨작깨작 얼마 못 먹고 나와 '돈 아깝다'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1. 수프 먼저 먹기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를 가면 평소 식사량보다 최소 2배는 더 먹게 된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가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속을 달래줄 따뜻한 수프를 먼저 먹어야 한다.
식사 시작 전 수프를 먼저 먹으면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2. 차가운 음식에서 따뜻한 음식으로 넘어가기
차갑고 가벼운 에피타이저 음식을 먼저 먹어 위장을 어느 정도 적응시켜야 한다.
애초 갈비, 스테이크 등 같은 무겁고 따뜻한 음식을 처음으로 먹게 된다면 금세 배불러진다.
샐러드같이 적당히 차갑고 가벼운 음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3. 한 접시에 여러 음식 담지 말기
뷔페에 가면 평소에 먹지 못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질보다는 양을 추구해 한 접시에 무작정 많이 담는다.
또한 여러 번 왔다 갔다 하기가 귀찮아 한 접시에 많이 담는 경우도 있다.
이는 음식 본연의 맛을 잃을 뿐만 아니라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