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어두워져 속이 상하는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

피부가 어두워져 속이 상하는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

2024-06-17     뉴스톡

피부가 어두워져 칙칙해진 얼굴이 거울에 비치면 굉장히 속이 상하기 마련이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도 점점 예전의 탱탱함을 잃어버리고 기미와 여드름 등 얼굴에 무언가가 나면서 거울조차 보기 싫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얼굴 피부가 상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멜라닌이 얼굴에 과도하게 쌓이면서 색소가 피부에 침착물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강한 자외선이 닿으면 피부에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1. 감자 얇게 잘라 얼굴에 붙이기

감자에 든 비타민 B 성분이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나이아신아미드가 비타민 효과를 내면서 지친 피부를 재생시킨다. 하루 서너 번 10분씩 꾸준히 해주면 어두운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사과 + 사이다 + 식초

사과즙을 사이다·식초와 함께 섞은 뒤 수건에 묻혀 피부에 일정 시간 대주면 지친 피부가 재생되고 밝기가 환해진다.

특히 너무 어두운 반점에 유용하며, 피부가 따가움을 잘 느낄 경우 식초의 양을 줄여주면 된다.

단, 한 달 이상을 정기적으로 잊지 말고 해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3. 플레인 요거트 바르기

요거트에 들어있는 '유산균'은 몸에도 좋지만, 피부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단, 천연 요거트를 발라줘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하이드록시산'이 어두운 피부를 밝게 해주고 거칠어진 피부도 함께 정돈시켜준다.

4. 알로에 베라

알로에 젤의 점액에 든 천연당류가 죽은 피부 세포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도록 돕는다.

여기에 천연 꿀을 함께 조합한 뒤 피부의 어두워진 부분에 잘 발라주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