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언어로 쓰여진 신문

2020-12-29     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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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이라고 해서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쓰는 사투리를 해석하지 못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단어는 통일이 돼 억양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단어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좀 다릅니다. 제주도 특유의 언어 체계로 타 지역 사람들은 들으면 해석조차 어렵죠.

 

최근 이런 제주도 사투리로만 쓰여진 신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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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육지 사람들은 제주도의 사정을 알 수 없게 그들만의 언어로 제주의 사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주도민도 못 읽어요" "저래서 625 암호병으로 제주도민을 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