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 찾아오는 ‘생리전 증후군’ 유형과 대처법

생리 전 찾아오는 ‘생리전 증후군’ 유형과 대처법

2024-07-11     뉴스톡

1년에 12번 여성에게 찾아오는 생리는 생리통의 고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생리 날 직전 '생리전 증후군 (premenstrual syndrome, 또는 월경전 증후군)'이 찾아와 미리부터 여성들을 괴롭힌다. 남성들에겐 생소할 수 있는 이 증후군은 전체 가임기 여성의 75%가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아주 흔한 증상이며 한번 생기면 폐경 전까지 지속된다.

생리 전 증후군 증상

생리전 증후군을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미국에 가이 아브라함(Guy Abraham) 박사가 구별한 네 가지 유형이 현재 가장 널리 활용이 되고 있다.

생리전 증후군이 있다고 해서 네 유형 중 하나에만 속하는 것은 아니다.

 

두세 가지 유형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도 흔하며 심할 경우 모든 유형의 증상이 다 나타날 수도 있다. 

 

생리전 증후군 대처방법

1. 몸이 붓는다면 염분 조절에 신경을 쓰자.

생리 전만 되면 몸이 아플 정도로 땡땡 붓는 이유는, 바로 여성호르몬 중 에스트로겐의 과다 분비 때문이다.

 

2. 스트레스는 비타민B와 마그네슘으로 해결하자. 

생리 전의 스트레스는 여성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이다. 내 몸은 스스로 보호 하기 위해 항상성 작용을 발휘해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