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김기사가 없던 시절의 면허시험 난이도
2020-03-31 뉴스톡
역주행부터 도로교통법 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최악의 운전수들은 우리를 김여사 혹은 김기사라고 부릅니다. 면허 난이도가 대폭 낮아져 아무나 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었던 때에 면허를 딴 사람들이 생각 없이 도로에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렇게 운전을 못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면허를 딸 수 없었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뇨스데스크도 인정한 짜증나는 운전면허 난이도 같이 보시죠.
필기시험 난이도부터 주행 능력까지 지금의 100배 이상 어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정말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S자 후진이요?? 이니셜 D네 거의" "근데 저정도 해야 운전대 잡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