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는 어떤 동물일까?
2020-03-31 뉴스톡
한국에는 흔히 소라고 불리는 동물이 있습니다. 설화나 이야기 속에서 언제나 참을성 많고 인자한 동물로 묘사되곤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 가면 우리가 흔히 보는 소가 아닌 아메리카 들소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버팔로라고 부르는 이 소를 실제로 보신 분 있으세요??
과연 버팔로의 실물은 어떤 느낌일까요?
실제로 보면 어지간한 차보다 훨씬 큰 탱크를 연상시키는 강력한 동물입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코에서 바람 나올 때 지렸다" "저 동물 보니까 코끼리가 정말 지상 최강이 맞을까 의심이 든다" "맞음 쟤들도 상아 한 방이면 그냥 천국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