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힘든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들

이별 후 힘든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들

2024-07-24     뉴스톡

헤어짐은 아무리 강한 사람도 그 순간 약해지게 만든다.

매일 눈물이 그칠 줄을 모르고 무언가를 할 힘도, 의욕도 사라진다. "혹시 다시 연락이 오지 않을까?"하고 종일 휴대폰만 붙들고 지내기만 며칠째.

이미 여러 번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도 "이상하게 헤어짐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매달리지 않기

이별을 '당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별을 고한 상대에게 매달리곤 한다. A씨는 이런 사람들에게 "힘들겠지만, 한 번 매달렸으면 충분하니 더는 매달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상대방은 이미 지쳐서 혹은 더는 좋아하지 않아서 헤어지자고 말했을 게 분명하니 마음을 돌리기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A씨는 특히 남성의 경우 여자를 잡고 싶다면 1~2주 이내에 잡아야 한다고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는 남자에게 충분히 쉴 시간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정하기

헤어짐을 인정하는 것은 정말 그 무엇보다 힘들다. 하지만 이별은 이미 엎질러진 물처럼 되돌릴 수 없는 것. A씨는 슬픔은 언젠가 분명히 지나가니 이별을 인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