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잃어버린 입맛까지 한 방에 되살려주는 맥도날드 디저트
더운 날씨에 잃어버린 입맛까지 한 방에 되살려주는 맥도날드 디저트
2024-07-24 뉴스톡
다양한 메뉴와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맥도날드다.
순 쇠고기 패티에 짭짤한 치즈, 여기에 싱싱한 채소를 추가해 만든 맥도날드 버거는 생각만으로도 군침을 다시게 만든다.
그런데 사실 맥도날드는 대표 메뉴 햄버거 외에도 특유의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일명 '사이드 맛집'이다.
청포도 칠러 - 청포도 칠러는 상큼함의 대명사 '청포도'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신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달콤한 과즙만 느껴져 새큼한 음료를 못 먹는 아기 입맛 소비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스트로베리콘 - 1등급 원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딸기 과즙이 만난 스트로베리콘 아이스크림이다. 색감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과즙이 우유와 만나 '딸기 우유'로 조화롭게 이루어진 모습이다.
초코쉐이크 - 신선한 우유에 달콤한 초콜릿 시럽을 담아낸 쉐이크 음료다. 아이스크림과는 다르게 음료처럼 빨대로 쭉쭉 마실 수 있어서, 넋 놓고 먹다 보면 어느새 바닥이 드러나는 무서운(?) 음료라고 소문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