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기 높여준 '오빠 BJ'에게 300만원짜리 구찌 가방 플렉스한 아프리카 여캠
자기 인기 높여준 '오빠 BJ'에게 300만원짜리 구찌 가방 플렉스한 아프리카 여캠
2024-07-31 뉴스톡
여캠 주하랑이 BJ 염보성에게 300만 원짜리 구찌 가방을 선물로 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염보성은 "주하랑의 300만 원 이별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하랑은 구찌라고 적힌 거대한 선물 박스를 들고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염보성은 주하랑이 "멘 거 보여주세요"라고 말하며 건넨 박스를 받으며 "뭐야 이게~"라면서 크게 기뻐했다.
선물이 가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염보성은 "여태껏 나이키 가방 멨었는데"라며 선물에 꽤 만족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염보성은 선물을 받으면서 "아 진짜 눈물 날 거 같네"라고 말했고, 이어 "(주하랑과) 첫 만남을 잊을 수 없다. 누가 신청을 해서 봤는데, 너무 이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물도 선물이지만, 진짜 헤어지는 게 아쉽다. 12제자 중에서 별풍선도 가장 많이 받고, 인기도 많았는데 여러모로 아쉽다"며 주하랑을 바라봤다.
주하랑은 기뻐하는 염보성에게 가방끈을 손수 늘려 메보라는 제스처를 취했고, 염보성은 가방을 받아 직접 매봤다.
가방을 멘 염보성은 "와 이거 뭐야"라며 "이거 완전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아니냐"라고 흡족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