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송이' 과자와 똑같은데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젤리 '송이젤리'
'초코송이' 과자와 똑같은데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젤리 '송이젤리'
2024-08-02 뉴스톡
초코가 발린 버섯 모자에 스틱이 박힌 오리온 초코송이 과자는 달콤한 매력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는다.
국민 과자로 불리는 오리온 '초코송이 과자'가 말랑말랑한 젤리로 재탄생했다.
봉지만 봤을 때는 단순한 젤리로 보이지만 송이젤리는 초코송이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을 하고 있다.
모양뿐 아니라 크기도 초코송이 과자와 비슷해 함께 두면 구분하기 힘들다는 후기도 심심찮게 나올 정도다.
버섯의 모자 부분은 초콜릿으로 만들어져 초코송이 과자와 같지만 아래의 스틱 부분은 오렌지 맛 젤리로 만들어진 점도 특징이다.
초콜릿과 오렌지 맛이 함께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젤리와 초콜릿이 합쳐져 식감도 색다르다. 말랑한 젤리와 초콜릿을 함께 맛보는 식감은 다른 젤리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