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웰메이드' 스포츠 만화들

스포츠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웰메이드' 스포츠 만화들

2024-08-07     뉴스톡

만화는 책, 애니메이션,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원피스·나루토·블리치 등 상상 속 세계가 펼쳐지는 판타지 만화부터 명탐정 코난·소년탐정 김전일 등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두뇌를 사용하는 탐정 만화는 많은 '덕후'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만화도 좋지만 심장이 두근대고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느끼고 싶다면 '스포츠 만화'에 도전해보자.

1. 슬램덩크 -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말이 필요 없는 스포츠 만화의 명작 슬램덩크는 오프닝 곡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왼손은 거들뿐'이란 문구를 알고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2. 하이큐!! - '하이큐!!'는 멋진 배구선수의 경기 모습에 반해 배구를 시작하게 되는 만화다. 보통 득점을 성공시키는 공격수가 주인공인 다른 스포츠 만화와 달리 화려함은 뒤떨어지지만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 '세터'가 주인공이다.

3. 테니스의 왕자 - 왕자라는 제목과 어울리는 미소년 테니스 선수가 주인공인 만화로 대표적인 테니스 만화로 평가받는다. 처음 연재가 시작됐을 때는 원피스 바로 아래 나루토, 유희왕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국민 만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