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함께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댕댕이 케이스'
항상 함께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댕댕이 케이스'
2024-08-08 뉴스톡
우리 집 '막둥이' 댕댕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안에 우두커니 앉아서 가족을 기다린다.
그런 우리 집 댕댕이와 24시간 함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아쉬움을 삼켰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해보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반려동물의 사진을 '콕' 박은 휴대폰 케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케이스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반려동물의 사진을 직접 선택해 맞춤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닌 우리 집 '보물' 댕댕이의 견생샷으로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스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핸드폰 케이스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는 바로 케이스 중간에 톡 튀어나온 '왕코' 부분이다.
댕댕이의 '킁킁'거리는 코 모양을 그대로 빼다 박아 케이스를 자꾸만 눌러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케이스를 보고만 있어도 댕댕이 생각에 흐뭇해져 일상의 활력소가 된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