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봉봉과 소주 탄산수를 섞으면 맛볼 수 있는 '스파클링 봉봉주'
포도 봉봉과 소주 탄산수를 섞으면 맛볼 수 있는 '스파클링 봉봉주'
2024-08-08 뉴스톡
소주의 쓴맛을 싫어하거나 소주 한 잔에 '고주망태'가 돼버리는 '알쓰'(알코올 쓰레기)를 위한 레시피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른바 '스파클링 봉봉주'로 불리는 핸드메이드 칵테일이 급부상하고 있다.
스파클링 봉봉주, 이름은 다소 복잡하고 생소하지만 그 안에는 너무나도 친숙한 재료들이 들어간다.
바로 우리나라 대표 포도 음료로 꼽히는 '포도 봉봉'과 소주, 탄산수다.
순식간에 한 병을 비우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맛의 스파클링 봉봉주는 앞서 소개된 3가지 재료를 1:1:1의 비율로 섞으면 완성된다.
탄산수가 없다면 포도맛 탄산음료나 사이다로 대체 가능하다.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지만 역시나 압도적인 존재감은 봉봉 안에 들어있는 상큼한 포도알에서 나온다. 새콤달콤한 맛에 식감까지 더한 스파클링 봉봉주는 그야말로 '알코올의 신세계'라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