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순이들을 저격하는 바삭하고 짭짤한 신개념 와플

밥순이들을 저격하는 바삭하고 짭짤한 신개념 와플

2024-08-13     뉴스톡

배고프고 허기질 때면 생각나는 단어, 밥. 최근엔 끼니로 간단하게 빵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지만, 빵을 계속 먹다 보면 저절로 밥이 생각나곤 한다.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들의 밥 사랑은 유별나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밥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라이스 와플'을 소개하겠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각종 야채와 치즈가 한데 어우러진 제품이 보인다. 일반적으로 빵이나 또띠아가 속 재료를 감싸지만, 해당 제품은 밥이 그 주인공이다.

매콤한 비빔밥을 틀에 눌러 구워낸 와플의 겉 표면은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이다. 누룽지처럼 고소한 와플은 철판에서 볶아먹는 고소한 볶음밥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후문이다.

라이스 와플과 함께라면 더는 숟가락으로 철판을 싹싹 긁어먹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모양 자체도 남다르다. 흡사 샌드위치 같기도 하고 라이스 버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엄연히 와플이라고 칭할만한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