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의 폭발로 갑작스럽게 찐 살 '하루' 만에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
식욕의 폭발로 갑작스럽게 찐 살 '하루' 만에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
2024-08-14 뉴스톡
인류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라 말할 수 있겠다. 그중에서도 식욕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로 통한다.
특히나 먹고 싶은 음식을 억눌러 가며 참아내는 인내는 한순간에 봇물 터지듯 터져 폭식을 유발하며 금세 2~3kg씩 불어나게 만든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유튜브 계정에는 갑작스러운 '폭식'으로 찐 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꿀팁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영상에 따르면 폭식 다음 날 찐 살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수분의 무게다. 음식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남은 에너지를 간과 글리코겐에 '수분'의 형식으로 저장하기에 즉각적으로 몸무게가 올라간 것이다.
몸이 부은 것일 뿐 아직 완전한 내 몸무게로 합체되지 않은 상태다. 그런데 이 글리코겐을 빨리 빼주지 않으면 체지방으로 바뀌어 내 몸과 한 몸이 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폭식 다음 날엔 간헐적 단식 모드를 취하는 게 좋다. 공복 기간은 최대한 길수록 좋은데 18시간 이상을 추천한다.
긴 공복 뒤 폭식이 이어지는 악순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약 2L의 물을 마시겠다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 간헐적 단식을 마치고 섭취하는 식단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샐러드'가 좋다. 자극적인 음식은 식욕을 자극해 또다시 과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