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미국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과자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미국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과자들

2024-08-21     뉴스톡

엄청난 과대포장으로 '질소 과자'라는 오명까지 가졌던 한국 과자들.

반면 미국 과자들은 실속있는 포장과 알찬 구성, 든든한 포만감까지 갖춰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도 흔들어 놓았다.

한국 과자와 미국 과자는 맛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한국의 '단짠', '맵단' 스타일 과자 대신 미국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과자가 많다.

1. 페퍼리지 팜 소프트 쿠키 -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초콜릿 칩이 가득 들어간 홈메이드 스타일 쿠키. 한입거리인 우리나라 초코쿠키와는 다르게 큼지막한 크기까지 완벽하다. 

2. 뉴턴스 - 무화과 잼으로 속을 가득 채운 촉촉한 쿠키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한번 꺼내면 손을 멈출 수 없다고. 

3. 비엔나 핑거스 - 손가락만 한 크기 때문에 '비엔나 핑거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쿠키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는 크림샌드로 달콤+고소한 맛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