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파티를 하고 싶을 때 오븐 없이도 카페 브런치 못지않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
홈파티를 하고 싶을 때 오븐 없이도 카페 브런치 못지않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
2024-08-22 뉴스톡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했는데 치킨, 피자, 케이크 등 메뉴가 항상 일정하다.
치킨, 피자, 케이크 등 각기 신메뉴로 돌려 막기를 해도 그 나물에 그 밥인 것은 매한가지. 매번 비슷한 파티 음식이 너무 지겨우니 파티도 흥겹지 않다.
제대로 된 요리 역시 오븐 없는 단출한 자취방에서는 어쩐지 너무 힘들 것 같다. 홈파티를 준비하는 당신을 위해 특별하지만 만들기 쉬운 음식을 수소문했다.
샴페인 젤리 - '부어라', '마셔라'가 아닌 홈파티에 적합한 것은 도수가 높지 않은 맥주나 스파클링 와인이다.홈파티용으로 만든 '샴페인 젤리'는 스파클링 와인을 이용해 당도는 높지만 알코올 도수가 낮은 샴페인을 사용한다.
추로팝 - 놀이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계피향 나는 막대과자 '츄로스'의 미니사이즈 '추로팝'이다. 중력분, 물, 오렌지 제스트, 설탕, 흑설탕, 소금, 버터, 달걀 등으로 만든 슈 반죽을 이용한다.
리코타 팬케이크 - 폭신폭신한 팬케이크는 브런치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박력분, 슈가파우더, 소금, 베이킹파우더, 바닐라 빈, 노른자, 버터, 레몬 제스트, 흰자, 그리고 리코타치즈가 반죽의 주재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