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원 들여 한국에서 '성형수술' 받고 인기 폭발한 베트남 인플루언서의 놀라운 전후 변화

1700만원 들여 한국에서 '성형수술' 받고 인기 폭발한 베트남 인플루언서의 놀라운 전후 변화

2024-09-07     뉴스톡

한국의 의료 기술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의료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강남에 줄지어 있는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다.

최근 베트남에서는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유명인의 성형 전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베트남의 틱토커 지민영(Jimin Young, 22)이다. 그녀의 본명은 후인 홍 응옥(Huynh Hong Ngoc)으로 뛰어난 메이크업 기술로 틱톡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그녀는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하고 온 사연과 전후 변화를 공개했다.

지민영은 "예전에 성형수술을 받았던 코가 마음에 들지 않아 3억 동(한화 약 1,713만 원)을 들여 한국에 재수술을 받으러 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약 한 달 정도가 지났고 너무 만족스럽다"라며 SNS를 통해 성형 후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