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사망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돌연사'

가장 위험한 사망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돌연사'

2024-09-23     뉴스톡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사망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돌연사'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하는 돌연사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급성심정지'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올라간다.이때 몸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이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을 앓고 있다면 급성심정지로 인한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1. 신체 허약 - 심장은 근육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몸에 근육이 빠지면 자연스럽게 심장의 기능도 약화된다.이는 산소와 영양분의 원활한 공급을 막아 심장발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평소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많이 든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봐야 한다.

2. 식은땀을 동반한 현기증 - 평소보다 심장박동수가 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는 증상을 '부정맥'이라 하는데, 이 부정맥이 발생하면 '현기증'을 느끼게 된다.따라서 식은땀이 흐르고 머리가 어지럽다면 이는 심장마비로 이어지는 '부정맥'의 신호일 수 있다.

3. 가슴 압박 및 통증 - 숨을 쉴 때 가슴이 불편하거나 심지어 통증까지 느낀다면 이는 '협심증'을 의심해봐야 한다.협심증이란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면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