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갇혀있다가 새로운 재능에 눈을 뜬 가수
2020-09-24 뉴스톡
최근 가수들은 공연 등의 일자리가 적어져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집에 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 심심함에 몸부림 치게 됩니다.
이런 심심함에 새로운 재능에 눈을 뜬 일본 가수의 트위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킷카와 유우 트위터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이 가수는 하루에 하나씩 과일이나 음식을 조각조각 분해해 그 숫자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 힘 조절 마스터네" "와 저런거 어케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