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막에 갑자기 풀들이 자라 푸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
모래사막에 갑자기 풀들이 자라 푸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
2025-03-19 뉴스톡
황폐했던 모래사막이 갑자기 푸른 풀들이 자라며 초원으로 바뀌고 있다.사막에 일어난 갑작스러운 변화에 주변 주민들을 "대재앙이 다가왔다"라며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더선은 사우디아라비아 모래사막에 갑자기 풀들이 자라 푸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같았으면 모래 먼지 투성이어야 할 사막에 갑자기 푸른 풀들이 자라며 초원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메마른 땅이었던 이곳이 푸르게 변하자 자라자 풀을 뜯어 먹으러 온 동물들이 찾아올 정도다.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푸르게 변한 사막을 보고 공포에 떨고 있다.
이들은 사막에 풀이 자란 것을 보고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다"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바로 1400년 전 예언자 무함마드가 "아라비아 사막이 풀밭과 강으로 변하면 세상에 종말이 오거나 대재앙이 찾아 온다"라는 예언을 했기 때문이다.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평균 기온은 41도이고 일 평균 강수량은 약 2-3mm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