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타면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불쾌했던 일
택시를 타면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불쾌했던 일
2025-04-04 뉴스톡
교통수단 중 택시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편안하게 갈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애용한다.요금은 버스나 지하철보다 비싸지만 한 번 타기 시작하면 벗어날 수 없다는 게 바로 택시다.
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택시에서 곧바로 벗어나는 사람도 많다. 바로 택시에서 불쾌한 일을 경험하면서 더이상 타지 않겠다고 선언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 있는 택시 기사님 중에는 인자하신 분도 많지만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적인 분들도 분명 존재한다.
1. "국도로는 안 가요" - 서울 주변 수도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주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버스나 지하철 등 교통수단이 끊겼다면 택시를 탈 수밖에 없는데, 이때 택시기사님들은 국도보다 고속도로를 선호하기도 한다. 만약 이런 불상사를 피하고 싶다면 탑승 전 미리 기사님과 통화를 해 국도로 가는 게 어떤지 합의를 하길 추천한다.
2. "여기가 어디지..." 길 잃어버린 기사님 - 길을 잘 찾는 기사님들도 있지만 간혹 처음 가는 초행길에 서툰 기사님들도 있다. 원래 가야 하는 도로로 빠지지 않아 돌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좋은 기사님들은 자신이 길을 헤맨 시간만큼 요금을 받지 않는다.
3. 운전 중 꾸벅꾸벅 조시는 택시 기사님 - 밤중의 운전은 누구에게나 피곤한 일이다. 운전을 업으로 삼는 택시기사님들도 늦은 시간 운전은 고된 일.흔한 일은 아니지만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운전 중 종종 꾸벅꾸벅 조는 기사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