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겐 공개되지 않는 제주도 동굴을 알아보자.
2020-09-26 뉴스톡
제주도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긴 섬이다.
그로 인해 생긴 많은 자연 환경들을 보유하고 있고, 여러 화산지형들이 관광지로써 자리매김하고있다.
그 중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평소에는 보기 힘든 광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동굴이 아닐까 싶다.
제주도에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는 많은 동굴이 있지만 오늘은 일반인에겐 공개 되지 않은
특이한 동굴 한곳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 동굴은 바로 용천동굴.
용천 동굴은 과거 용암이 지나간 자리에 생긴 동굴로 그 끝에는 수심 800M가 넘는 호수가 있고
그곳은 오늘날까지도 탐험되지 않았다. 2014년에는 눈이 퇴화된 물고기가 발견 됐다.
용천동굴의 특이한 점은 용암동굴임에도 종유석이 있다는 점에 있다.
종유석은 ㅎ석회동굴에서 물이 석회암을 녹인 것이 침전되서 생기는데 용천 동굴은 형성과정에서
지하수를 통해 탄산 칼슘이 유입 돼 종유석이 생기는 용암동굴과 석회 동굴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흔치않은 케이스다.
제주도는 용천동굴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일반인에게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공개 안한게 ㄹㅇ 신의 한수인듯 공개 했으면 저기에 낙서 적고 종유석 떼가고 난리도 아님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