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많고 다양한 나라 중 한 달 살기에 딱 적합한 나라와 도시

전 세계 많고 다양한 나라 중 한 달 살기에 딱 적합한 나라와 도시

2025-04-13     뉴스톡

최근 치열했던 학기를 끝내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이나, 긴 수험생 생활을 끝낸 고3 학생들이 해외에서 '한 달 살기'하는 것을 버킷리스트로 많이 꼽고 있다.

이들은 지친 현생을 벗어나 잠시라도 새로운 곳에서 자유를 만끽하고자 한 달 살기를 계획한다.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새로운 곳에서 다른 문화의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언어와 음식을 배우고, 화려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갇혀 있었던 인생관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1. 인도네시아- 발리 - 인도네시아 발리는 한국인들에게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한 달 살기'에 좋은 도시로 급부상했다.발리는 대표적인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수년 동안 외지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발리 우붓은 정글을 즐기고 요가하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며 옆 동네의 짱구는 배낭여행을 계획하거나 서핑을 즐기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2. 베트남-호치민 - 베트남의 호치민은 도시 인프라가 적은 편이지만 물가가 저렴해 경비가 적은 학생들이 한 달 살기하기 좋다.저렴한 집값과 청소와 빨래를 대신해 주는 서비스를 포함한 곳이 많기 때문에 집안일이 서툰 학생들에게 적합하다.또 베트남은 길거리 음식이 다양하고 카페나 메뉴가 잘 발달 되어 있어 현지 음식에 적응하기도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말레이시아-페낭 - 여행객들에게 '갓성비' 여행지로 꼽히며 최근 한 달 살기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로도 불리며 깨끗한 자연과 낭만이 넘치며 가성비 넘치는 식도랑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식도락 여행지라는 이름답게 관광객들에게 알려진 맛집이 많아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