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와 손만 잡아봤다면 스킨십 진도를 확 앞당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썸남·썸녀와 손만 잡아봤다면 스킨십 진도를 확 앞당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2025-04-23 뉴스톡
아직 썸남·썸녀와 손만 잡아봤다면 스킨십 진도를 확 앞당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가 있다.바로 롯데월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이다.최근 롯데월드는 매직아일랜드에 호러 콘텐츠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을 개장했다.
고스트헌터가 돼 귀신들의 원혼이 떠돈다는 이곳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떠난 뒤 실종된 기자가 남긴 메일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이 단서로 미션을 수행하고 탈출하는 워크스루형 호러 메이즈다.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은 기존 여름철에 운영했던 롯데월드의 귀신의 집 시리즈보다 더욱 무서운 공포를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포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날 정도로 고퀄리티의 폐가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썸남·썸녀와 함께 손 잡고 들어갔더라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귀신들의 장난에 어느새 껴안게 될 것이다.
공포감으로 분비된 도파민으로 심장 박동이 높아질 경우, 사랑에 빠진 것인지 무서움에 흥분된 상태인지 알 수 없어 상대방으로 인한 설렘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흔들 다리 효과'
이번 여름엔 '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에서 커플로 발전해보자.'귀담(鬼談): 폐가의 비밀'은 오는 11월 12일 까지 운영되며 12:00~21:00까지 입장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