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 때 꼭 먹어봐야 할 전 세계 항공사별 시그니처 기내식 메뉴
해외여행 갈 때 꼭 먹어봐야 할 전 세계 항공사별 시그니처 기내식 메뉴
2025-04-26 뉴스톡
지상에서 먹는 것과 달리 1만 미터 상공에서 먹는 기내식은 왠지 더 특별한 느낌을 주며 여행을 더욱 설레게 한다. 출발하는 비행기에서 맛있는 기내식을 먹어야 여행 기간이 순탄하고 즐겁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최근 세계 각 항공사에서는 자신들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면서 승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기내식을 선보이고 있다.
비록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비행기를 탈 수 없지만 언젠가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해외여행 갈 때 꼭 먹어봐야 할 전 세계 항공사별 시그니처 기내식 메뉴를 소개해보겠다.
1. 대한항공 - 대한항공은 이미 세계 최초로 비빔밥을 기내식으로 선보여 항공업계에서 큰 화제가 됐을 뿐 아니라 한식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최근 대한항공은 제주도 한라산에 위치한 '제동목장'에서 직접 기른 한우와 닭을 이용한 고급 한정식을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2.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 역시 한식을 이용한 기내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특히 국제기내식협회에서 주관하는 '머큐리상'을 수상한 '영양쌈밥'은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 일본항공 - 일본항공은 기내식에 많은 공을 들이는 항공사 중 하나다.만약 일본항공 일등석을 탈 기회가 있다면 꼭 'JAL BEDD'를 이용해보자.'하늘 위의 레스토랑'이라는 콘셉트의 기내식 서비스 'JAL BEDD'를 이용하면 안락한 좌석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대접하는 최고급 력셔리 기내식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