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찾아오는 탈모를 부르는 머리 감기 습관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찾아오는 탈모를 부르는 머리 감기 습관
2025-05-02 뉴스톡
나이 든 남성의 상징이라 불리던 '탈모'는 어느덧 남녀노소 불문하고 걸릴 수 있는 흔한 병이 됐다. 탈모 인구만 1,000만명을 넘었다고 하니 말이다. 특히 젊은 세대와 여성 탈모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탈모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다. 유전자부터 식습관, 생활습관까지 다양하다. 젊을때 부터 미리미리 관리를 해야 한다.
관리라 하면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매일같이 하는 '머리 감기'가 있다.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 겨울도 다가왔겠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혹은 피지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은 방법이 아니다.뜨거운 물은 두피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건조하게 만든다.
머리 적시기도 전에 곧장 샴푸 하기 - 머리를 감을 때는 충분히 물에 적셔준 상태에서 씻어야 한다. 그래야 묵은 각질이 잘 씻겨 나간다.아울러 샴푸를 하고 난 뒤에는 2분가량 도포한 상태로 가만히 뒀다가 헹구는 것이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노폐물이 쌓이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 방법을 이용해 여유 있게 머리를 감도록 하자.
아침에 머리 감기 - 아침에 머리를 감는 건 모발에 좋은 방법은 아니다.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나가 두피가 자외선에 약한 상태가 된다. 또한 아침 시간에는 대부분이 분주히 움직이다 보니 충분한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