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
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
연애를 하거나 썸을 타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적인 고민거리가 있다.바로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를 좋아하기는 하는 건지 상대방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혼란만 가중될 뿐 속시원한 답은 구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을 이용해 보자. 이 기술들은 상대방의 나에 대한 호감을 끌어올리는 데 유용하다.
강아지랑 같이 찍은 사진 프사로 올리기 - 연애할 때뿐만 아니라 썸을 탈 때, 카카오톡 프사는 은근히 신경쓰이는 존재다.그래서 많은 이들은 프사를 바꿀 때마다 어떤 사진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곤 한다.이럴 때는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것이 좋다.
귀신의 집+방탈출 활용하기 - 사귀기 직전, 썸타는 이들 사이에서 공포영화나 귀신의 집, 방탈출 카페는 단골 데이트코스로 꼽힌다.그 이유는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서 감정의 착각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무서워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이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착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성에게 쫄지 않기 - 유튜버 멘디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유로움을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성에게 쫄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긴장해서 얼어붙은 모습보다는 "네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마인드를 보여주는 게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그는 "정서적으로 여유롭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여유로움을 잘 보여준다면 그 사람은 이 시대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말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