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과 내년에는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금지 행동
짝남과 내년에는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금지 행동
올해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N년차 솔로인 당신은 어떻게 짝사랑을 청산할지 고민이 크다.오랫동안 좋아했지만 마음을 고백했다가 차여 다시는 못 볼 사이가 될까 봐 걱정인 데다 좀처럼 용기가 나질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년 솔로로 지낼 수는 없다. 점점 커지는 애정을 숨기기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결국 올해가 가기 전에는 마음을 고백해야만 한다.
짝남과 내년에는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금지 행동 6가지를 소개한다.
1. 내 얘기만 하기 - 짝사랑, 혹은 썸을 망치는 가장 최악의 이유이자 흔히 저지르는 실수다.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썰렁한 유머를 늘어놓거나 조금의 틈도 없도록 수다를 늘어놓는 행동은 비호감을 사기 쉽다.관계 발전에는 오히려 약간 어색함이 감돌더라도 입은 다물고 귀를 여는 것이 좋다.또한 내 얘기보다는 상대방의 반응이나 말에 집중해야 호감으로 이어지니 명심하자.
2. 너무 편하게 대하기 - 가까운 사이가 됐더라도 너무 편하게 대하는 자세는 금물이다.사귀기 전까지는 결코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자연스러운 모습만 보이면 상대방 역시 너무 편하게 여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그냥 편한 사이가 되곤 한다.
3. 인생사 오픈하기 - 상대방에게 어필하고 싶어 자신의 인생사를 늘어놓는 이들도 적지 않다.하지만 정작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 같은 말을 듣게 되면 상대방은 부담과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자신의 이야기보다는 항상 귀를 먼저 열고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관심을 집중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