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체가 고기를 원할 때 보내는 신호

우리 신체가 고기를 원할 때 보내는 신호

2025-05-12     뉴스톡

전 세계인들의 밥상에서 '고기'는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들은 예로부터 엄청난 고기 사랑을 보여줬다. 사는 게 어렵던 시절 우리 선조들의 바람이 흰 쌀밥에 고기반찬을 먹는 것이었을 정도니 말이다.이는 현대에 와서도 변치 않고 있다. 외식이나 회식 같은 단체로 식사하는 자리를 가질 때면 대부분 '고기'를 먹으러 향한다. 채식주의자나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가리지 않고 잘 먹기 때문이다. 

이런 한국인의 고기 사랑 때문일까. 2018년 기준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52kg으로 지난 50년간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

1. 쉽게 피곤해지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 - 몸이 피곤하고, 아무리 자도 개운하지 않다면 면역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우리 몸의 면역 세포는 모두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단백질을 섭취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이럴 때는 고기를 먹어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게 중요하다.

2. 기분이 좋고 나쁘기를 반복한다. - 아무것도 아닌 일에 화가 나고, 금세 기분이 다시 좋아진다면 고기를 먹어보자.단백질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은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이 경우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감정 기복일 가능성이 높다.

3. 로션을 충분히 발랐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 분명 기초 화장품을 충분히 발라줬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다면 주목하자.단백질은 피부세포 성장에도 필수적인 성분이다.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거칠어질 수 있다.방치할 경우 피부트러블로도 심화할 수 있으니 사전에 방지하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