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가 여친이 해줬으면 하는 '철벽' 태도
모든 남자가 여친이 해줬으면 하는 '철벽' 태도
예쁘고 성격이 좋아 누구나 푹 빠져들만한 여자친구를 둔 남성들은 늘 걱정이 많다.여자친구가 교류를 맺고 지내는 모든 남자가 혹시 '나쁜(?) 마음'을 먹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것이다.
늘 "나 말고 다른 남자들은 조심해야 돼"라며 여친에게 주의를 주지만 그렇다고 못 만나게 할 수는 없다.
결국 여자친구의 몫일 수밖에 없어서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남성은 내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해도 다른 남자 앞에서는 칼같이 철벽을 치는 연인을 꿈꾸곤 한다.
1. 과도한 친절은 명확하게 거절 - "이렇게까지는 안 해주셔도 돼요. 저도 다 할 수 있어요"학교 생활·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이성과 교류를 안 쌓을 수는 없다. 이런 관계에서 몇몇 사람은 필요 이상의 친절을 베푼다. 이성적인 마음이 없다면 하기 힘든 친절을 베푸는 사람도 있다. 이걸 빌미로 관계를 쌓아가려는 속셈인 것.이때 여자친구가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선에서 거절해주기를 남친들은 바란다.
2. 이성과 카톡 할 때 이모티콘 많이 쓰지 않기 - 학교와 알바, 사회 어디서든 어쩔 수 없이 이성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분명 있다. 특별한 용무가 있다든지 일적인 이유로 말이다.이성과 연락을 주고받는 일이 불가피하다면 과한 이모티콘이나 애교 섞인 말투 등 상대방의 오해를 사는 대화법은 지양해야 한다.여자친구의 애교 많고 귀여운 말투는 나의 앞에서만 보여줬으면 하는 게 남자의 마음이다.
3. 이성 앞에서 나를 확실하게 '남자친구'라고 소개하기 - 종종 여친과 데이트를 하며 함께 있을 때 여친의 이성 친구와 우연히 마주치는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이때 똑바로 남친을 소개하지 않고 얼버무리거나 애매하게 구는 태도는 남자에게 큰 상처와 오해를 남길 수 있다.다른 이성 앞에서 당당히 "내 남자친구야"라고 나를 소개하는 여친은 모든 남자의 로망이다. 회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프로필에 내 사진을 올려주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