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싸우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 싸웠다면 현명하게 화해하는 방법

연인과 싸우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 싸웠다면 현명하게 화해하는 방법

2025-06-03     뉴스톡

오랜 기간 연애한 연인들도 항상 마음이 맞을 순 없다.만난 시간보다 떨어져 지냈던 시간이 더 기니 어쩌면 당연하기도 하다.

연인 사이에서 싸움이 불가피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싸움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일이다.

구체적으로 사과하기 - 싸운 뒤 어설프게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대충 넘기려고 할 경우 여자친구는 오히려 더 화를 낸다.이런 상황에서는 달래려던 남자친구들도 다시 욱하면서 싸움이 번질 수 있다.이럴 땐 "내가 거기서 그렇게 행동해서 미안해. 네가 이렇게 느낄지 생각 못 했어. 정말 미안해" 등의 구체적인 사과로 여자친구의 화를 누그러뜨리자.

'너'가 아닌 '나'에 대해 털어놓기 - 싸움을 했다는 것은 서로의 의견이나 생각이 맞지 않았다는 결과다.사실 싸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서로의 마음을 충분히 들여다보고,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말을 하지 않으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이럴 땐 "너는 항상 그렇게 느끼지?"보단 "나는 이렇게 느꼈어"라고 솔직한 상황 설명을 해주는 게 좋다.

문자보다는 전화, 전화보다는 만나서 해결하기 - 유독 표현하기를 어려워하는 남자들이 있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고 자신이 잘못했다는 사실을 아는데 화해에 서툴러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다.이럴 땐 상대방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차릴 수 없는 카카오톡 메시지 등은 가급적 지양하도록 하자.목소리나 행동으로 상대방의 감정이나 말투를 느낀다면 더 빨리 화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